
초등 글쓰기 시작, 이야기로 한 편의 일기를 완성하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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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 후기 1개
마주 이야기 나누며 쓰는 1:1 일기 완성 프로젝트! 일기를 잘 쓰게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의 말문을 여는 시간입니다. 한 줄도 못 쓰던 아이도 “나도 쓸 수 있다”아는 성공 경험을 합니다. 말하기와 글쓰기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20,000원
0원
수업 유형
원데이 수업
권장 연령
8~11세
수업 인원
최대 7명
수업 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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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공

김미경
히어로
후기
758개
✒️일기장 앞에서 멈춰 있는 아이,
선생님과 함께 마주 이야기로 말을 풀어가며
스스로 한 편의 일기를 완성하는 아이로 달라집니다!
이 수업을 들으면 아이가 이렇게 바뀌어요! 🗣️
“쓸 게 없어요” 대신, 오늘 있었던 장면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요.
머릿속 생각을 말로 풀고, 그 말을 그대로 글로 옮길 수 있어요.
한 줄도 못 쓰던 아이가 “나도 쓸 수 있다”는 성공 경험을 합니다.
쓰기 전에 1:1 마주 이야기로 아이의 말문을 먼저 열어줍니다. 막막하게 일기장만 바라보던 아이도 이야기를 풀어내는 순간, 그 말이 그대로 글이 되는 경험을 합니다.
“쓸 게 없어요”가 사라지는 50분,
한 줄도 못 쓰던 아이가 스스로 한 편을 완성합니다.

⏰수업 50분, 이렇게 채워집니다!




이런 단계를 거치면
" 쓸게 없어요" 가 " 나도 쓸 수 있네!"로 바뀝니다.
이런 학생에게 딱! 맞는 수업입니다.
✔️일기장만 펴면 "쓸 게 없어요"라고 10분째 멈춰 있는 아이
✔️말은 잘하는데, 글로 옮기려고 하면 한 줄도 못 쓰는 아이
✔️감정 표현이 항상 "좋았다", "재밌었다"에서 끝나는 아이
✔️글쓰기가 틀릴까 봐, 고쳐질까 봐 두려워서 쓰기를 피하는 아이
🗣️이런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선생님과 직접 마주보며,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미술시간에 있던 이야기를 나누고, 말한 내용을 글로 적으면 일기 한 편이 완성됩니다.
미키쌤의 수업은 아이의 말문부터 열게 합니다.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무엇을 써야 하는지 정리가 됩니다.



별점 5.0, 후기 723개
미키쌤을 이미 선택한 학부모님들



👩🏫김미경 선생님 소개
"쓰라고 하기 전에, 아이의 말을 먼저 듣습니다."
"고쳐주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평가하지 않습니다.대신 완성하게 합니다."

<이 선생님만의 차별점>
김미경 선생님은 24년간 매일 일기를 쓴 실천 경험과 글쓰기 지도 전문성을 결합한 수업을 진행합니다.
문법이나 형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말을 듣고 그 말이 글이 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기존 글쓰기 선생님과 다릅니다.
"쓰라고 시키는 선생님"이 아니라 "말을 듣고 완성하게 돕는 선생님"입니다.
👌이런 점이 걱정되시나요?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일기장만 펴면 “쓸 게 없어요”라고 멈추는 아이
말은 잘하는데 글로 옮기지 못하는 아이
한 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아이
글자 수 채우기에만 익숙한 아이
형식은 배웠지만 자기 이야기는 없는 아이
감정 표현이 “좋았다”에서 멈추는 아이
고쳐질까 봐, 틀릴까 봐 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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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정보

김미경
히어로
후기
758개
반갑습니다.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 강사 김미경(미키쌤)입니다. 24년 동안 꾸준히 일기를 쓰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일기 쓰기는 제게 치유이고 힐링입니다. 기분 좋은 일, 속상한 일, 고민과 비밀을 가장 먼저 제 일기장과 함께 나누기 때문이지요. 일기장은 제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기 때문이지요. 쓰고 나면 다시 살아갈 힘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최근에는 그동안 써온 저의 일기를 엮어 <나는 일기 쓰는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어요.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7년 동안 아이의 일기장에 공감의 댓글을 쓰면서 일기로 소통했습니다. 함께 쓴 일기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의 어릴 적 일기장을 읽다 보면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일기장이 아이의 역사가 되어줍니다. 일기는 왜 쓸까요? 저는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아이의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일기쓰기가 억지로 하는 과제가 아니라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경(미키쌤)과 함께 하는 ‘삶을 가꾸는 일기쓰기’ 시간은 글감을 찾는 연습부터 다양한 방법의 일기 쓰기를 배웁니다. 숨 쉬듯, 밥 먹듯 일상에 스며드는 일기 쓰기로 글쓰기의 근육을 키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일기 쓰기로 소통한 경험을 살려 지도합니다. 저는 15년 차 초등학고 방과후 보드게임 전문강사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단련된 수업 노하우로 친구들을 만납니다. 간단한 게임을 함께 하면서 일기도 쓰고 추억도 쌓는 시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이와 일기로 소통을 하고 싶은 부모님은 제 수업이 도움이 될 겁니다.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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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차 일기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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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과후 보드게임 전문강사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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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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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기 쓰는 엄마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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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빛나는 솔빛이네 듣기중심영어의 힘>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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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중심영어 솔빛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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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교육청 듣기중심영어 멘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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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청 듣기중심영어 멘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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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중심엄마표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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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