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라면으로 시작하는 초등 NIE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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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라면으로 시작하는 초등 NIE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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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 후기 3개

내가 좋아하는 라면이 있나요? 그 라면 하나에 담긴 이야기와 상식, 생각거리가 신문 기사 속에 숨어 있어요. 라면 하나로 시작하는 확장 글쓰기, 함께 기사 여행을 떠나봐요. 수업 하나로 내가 자주 먹던 라면이 다르게 보이는 마법.

19,000원

14,000원

첫 구매 최대 혜택가
수업 유형

원데이 수업

권장 연령

10~12세

수업 인원

최대 4명

수업 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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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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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개

별점

5.0


안녕하세요. 글로살기입니다.

저는 기자로 일하며 기획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써 왔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집에서 아이와 함께 신문 기사를 읽고 질문을 나누며 생각을 글로 이어 보는 시간을 꾸준히 가져왔습니다.

이 수업은 그렇게 제가 기자로 일하며 익힌 읽기와 질문의 방식, 그리고 아이를 키우며 직접 해 본 엄마표 NIE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수업입니다.

신문은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기 쉽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서 시작하면 훨씬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라면을 소재로, 기사 읽기와 생각 나누기, 짧은 글쓰기를 함께 해 봅니다.

수업에서는 먼저 라면과 관련된 기사를 함께 읽으며 핵심 내용을 살펴봅니다.
이후 퀴즈로 내용을 확인하고, 기사 속 인물이나 회사에 해보고 싶은 질문을 떠올려 봅니다.

또 내가 느낀 점, 장단점, 새로운 아이디어를 짧게 적어 보며 읽기와 쓰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정답을 맞히는 데만 머무르지 않고,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를 자기 말과 글로 표현해 보는 경험을 하길 바랍니다.

아이를 키우며 직접 해보니, 신문 읽기는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하나의 기사, 하나의 질문, 한 줄의 짧은 글만으로도 아이의 생각은 조금씩 자랐습니다.

이 수업도 그런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글을 잘 쓰는 아이만을 위한 수업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 세상을 읽고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수업 후 아이들은 기사에서 핵심 내용을 찾는 힘, 질문을 떠올리는 힘, 자신의 의견을 짧게라도 문장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신문은 어렵다”보다 “신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나”라는 경험을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수업에서 함께 하는 활동

  • 라면 관련 기사 함께 읽기

  • 퀴즈로 핵심 내용 확인하기

  • 기사 속 인물에게 질문 만들기

  • 장단점, 의견, 아이디어 짧게 써 보기

  •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내 생각으로 연결하기

✅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초등 고학년

  • 기사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

  • 읽기와 쓰기를 함께 연습하고 싶은 친구

  • 관심사에서 출발하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친구

라면 하나에서 시작해 기사 속 이야기와 세상을 함께 읽고, 내 생각을 문장으로 꺼내 보는 시간.
반갑게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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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안녕하세요. 글로살기입니다. 저는 기자 출신 작가입니다. 기획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하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로서 제 아이와 함께 신문을 읽고, 질문을 나누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몇 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직접 아이와 해 본 경험이 있기에, 아이들이 어떤 기사에 흥미를 느끼고 어디에서 어려워하는지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신문 기사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초등학생들과 함께 기사 읽기, 질문 만들기, 편지 쓰기, 찬반 정리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해 왔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억지로 끌어내기보다, 아이의 관심사와 호기심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야구 기사로, 음식에 관심 있는 아이는 음식 기사로 자기 생각을 말하고 글로 써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NIE는 단순히 신문을 읽는 활동이 아니라, 세상을 읽고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일어나는 일을 다루기에, 아이들에게도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 수업에서는 정답 찾기보다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이런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 아이들의 관심사와 연결되는 기사로 시작합니다. · 배경지식과 핵심 단어를 쉽게 풀어 줍니다. · 질문 만들기, 편지 쓰기, 찬반 쓰기, 한 줄 쓰기 등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합니다. · 정답보다 생각과 표현의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 이런 친구들에게 잘 맞습니다 ·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친구 · 기사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친구 ·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친구 · 자기 생각을 말하고 글로 쓰는 연습이 필요한 친구

학력 · 자격증

NIE전문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독서지도사1급 취득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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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초등 글쓰기/NIE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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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어린이 기자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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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 태성도서관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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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시장 신문제작 기자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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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두드림 서구 평생학습관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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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공공기관 글쓰기 특강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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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작가, 인터뷰·기사 집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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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3권 출간(『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 『어제의 청년 오늘의 참전용사』, 『친애하는 나의 시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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