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축구? 스포츠 기사로 생각 키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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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축구? 스포츠 기사로 생각 키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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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 후기 0개

야구, 축구 등 좋아하는 스포츠 기사로 읽기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선수 인터뷰는 물론 문화·경제로 이어지는 다양한 기사까지 함께 살펴보며, 느낀 점을 정리하고 내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보는 수업입니다.

20,000원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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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유형

원데이 수업

권장 연령

11~13세

수업 인원

최대 5명

수업 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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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축구? 좋아하는 스포츠 기사로 생각 키우는 글쓰기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나요? 응원하는 팀과 선수가 있나요?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경기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선수 이야기와 기록, 인터뷰, 팀 분위기까지 관심을 넓혀가곤 합니다. 이 수업은 바로 그 흥미에서 시작합니다.

 

저 역시 아들과 함께 스포츠 기사를 읽으며 느낀 것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 기사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점점 축구와 배구, 선수 인터뷰, 국제 경기 이야기까지 관심이 넓어졌습니다.

 

이 수업은 단순히 스포츠 기사를 읽고 내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기사 속 장면과 문장을 함께 살펴보며, “왜 이 선수가 주목받았을까?”, “인터뷰에서 인상 깊었던 말은 무엇일까?” 같은 질문을 따라가며 생각을 넓혀봅니다. 그리고 느낀 점을 말하고, 짧게라도 자기 생각을 글로 정리해봅니다.

 

수업에서는 야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기사를 함께 읽습니다. 경기 결과 기사뿐 아니라 선수 인터뷰, 스포츠와 연결된 문화 이야기, 경제 기사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기사를 읽으며 단순한 정보 확인을 넘어, “나는 어떻게 느꼈는지”, “어떤 점이 기억에 남았는지”, “이 기사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됩니다.

 

글을 길게 잘 쓰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를 매개로 기사를 읽고, 생각을 말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해보는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스포츠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읽기, 생각하기, 표현하기가 함께 자라는 수업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야구, 축구, 배구 등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

  • 기사 읽기를 어렵지 않게 시작해보고 싶은 학생

  • 스포츠를 통해 생각을 넓히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학생

 

수업 내용 3줄 요약

  • 야구,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기사를 함께 읽습니다.

  • 경기 기사, 인터뷰, 문화·경제 기사까지 살펴보며 생각을 넓힙니다.

  • 느낀 점을 말하고 짧게 쓰며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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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살기입니다. 저는 기자 출신 작가입니다. 기획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하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로서 제 아이와 함께 신문을 읽고, 질문을 나누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몇 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직접 아이와 해 본 경험이 있기에, 아이들이 어떤 기사에 흥미를 느끼고 어디에서 어려워하는지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신문 기사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초등학생들과 함께 기사 읽기, 질문 만들기, 편지 쓰기, 찬반 정리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해 왔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억지로 끌어내기보다, 아이의 관심사와 호기심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야구 기사로, 음식에 관심 있는 아이는 음식 기사로 자기 생각을 말하고 글로 써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NIE는 단순히 신문을 읽는 활동이 아니라, 세상을 읽고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일어나는 일을 다루기에, 아이들에게도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 수업에서는 정답 찾기보다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이런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 아이들의 관심사와 연결되는 기사로 시작합니다. · 배경지식과 핵심 단어를 쉽게 풀어 줍니다. · 질문 만들기, 편지 쓰기, 찬반 쓰기, 한 줄 쓰기 등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합니다. · 정답보다 생각과 표현의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 이런 친구들에게 잘 맞습니다 ·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친구 · 기사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친구 ·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친구 · 자기 생각을 말하고 글로 쓰는 연습이 필요한 친구

학력 · 자격증

NIE전문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독서지도사1급 취득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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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초등 글쓰기/NIE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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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어린이 기자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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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 태성도서관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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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시장 신문제작 기자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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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두드림 서구 평생학습관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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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공공기관 글쓰기 특강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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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작가, 인터뷰·기사 집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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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3권 출간(『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 『어제의 청년 오늘의 참전용사』, 『친애하는 나의 시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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