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재밌으면 나도 재밌어!
  • 꾸그의 비전
  • 소개

맹모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에게 훌륭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세 번 이사한 일을 뜻하는 말입니다.


처음에 묘지 근처에 살았더니 맹자가 장사 지내는 흉내를 내어 시전 가까이로 이사를 했는데, 이번에는 물건을 사서 파는 흉내를 내므로 다시 서당 가까이로 이사를 했더니, 예의범절을 흉내내어 그 곳에 거처를 정했다는 이야기를 지닌 고사성어입니다.

교육에는 환경적 요인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말이자, 자신의 자식에겐 무엇이고자 다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의 마음과 사랑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아이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과는 달리, 현실에는 큰 제약들이 많습니다. 재정적, 지리적 장벽으로 인해 이미 세상에 존재하지만 일부 소수에게만 접근 가능한 교육들이 존재해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은 무리를 해서라도 서울로, 또 서울 내 특정 지역으로 몰립니다. 이에 더해서 더 좋은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 조기유학을 보내 기러기 부모님이 되기도 하는 등 많은 희생을 치루기도 합니다. 저희 꾸그는 이러한 기존 시스템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했습니다.

“ 왜 이래야만 하지? ”

세상에 존재하지만 일부에게만 제공되는 최고의 교육환경을
모두가 누리도록 할 수 없을까?

“ 옆집 아이는 영어 유치원을 다닌다더라 ”

“ 누구네는 유명한 학군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더라 ”

우리 아이들은 끊임없이 비교당합니다.

“ OO이네 아빠는 미국 사립학교보낸대 ”

“ 주말에 사립학교 입학설명회있던데... ”

우리 부모님들 또한 끊임없이 비교당합니다.


모든 아이들은 최고의 교육 환경을 누릴 자격이 있고, 모든 부모들은 최고의 교육 경험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왜 유학을 가고, 사립학원을 보내고, 그러한 교육방식만이 최고의 교육이라고 생각하게 될까요?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최고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는 시스템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까요?

가정환경이 완전히 다른 아이라도, 기술과 시스템을 이용하여 그 격차를 줄일 순 없을까요?

“ OO학원 다니는데 OO동으로 이사갈까봐~
아니면 그냥 유학을 보낼까? ”

이런 말대신,

“ 꾸그에서 사립유치원 혜원 선생님 미술 수업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 ”


“ 우리 애 꾸그 카플란 어학원 선생님 수업 집중 잘하던데?
굳이 위험하게 유학 보낼 필요 없더라. ”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 세상.


어떤 환경의 아이던, 어떤 환경의 부모님이던 꾸그 내에서 최고의 선생님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저희 플랫폼의 지향점은 그곳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선생님들을 모아서, 언제 어디서든 그 선생님들로부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고, 그 선생님들은 특정 지역에서 교육을 영위하는 것보다 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어떨까요?


한 사람의 선생님과 한 시간의 수업으로도, 우리 아이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의 근간인 어린이들의 삶에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모인다면, 결국엔 우리 모두의 삶이 변하지 않을까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MZ 세대를 넘어서 '디지털 네이티브' 라고 불립니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어린 시절부터 인터넷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자라 스마트폰, 컴퓨터,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디지털 기기를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세대를 뜻하지요. '스마트폰을 쥐고 태어난 세대'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취미, 학습, 놀이, 소통 모두를 디지털로 진행하는 것에 익숙하며, 자신의 미래를 디지털로 개척해나갑니다. 이런 세대에게는 오프라인 경험만큼이나 온라인 경험 또한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미 존재하지만 일부만이 누릴 수 있었던 것들을 온라인 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WIN-WIN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저희 꾸그는 이 공통된 미션을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건전한 학습 습관을 길러주며 우리 모두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