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학년] 주말 독서! 책 한 권 통째로 씹어 먹기, <초정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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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학년] 주말 독서! 책 한 권 통째로 씹어 먹기, <초정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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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모여 읽으면서 낭독의 기쁨을! 다른 사람이 읽을 때 경청의 태도를! 밑금 긋고 귀퉁이를 접으면서 종이책이 주는 아날로그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 잘 들어야 잘 읽을 수 있습니다. 잘 읽어야 잘 쓸 수 있습니다.

52%25,000G1回あたり12,000(¥1,307)

48,000G

(¥5,230)

クラスタイプ

複数回クラス

推奨年齢

11〜13歳

定員

最大6名

クラス時間

50分

録画配信
김미경

김미경

hero

ヒーロー

レビュー

1,099件

評価

5.0


💡 이 수업은 4회차 수업으로

한 권의 책을 완독하고 독서일기로 마무리 하는 시간입니다.

말동무 글동무가 되어 <초정리 편지>를 낭독하고 독서 일기를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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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수업에서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을 함께 읽는 것으로 시작으로,

  •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완독하는 경험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됩니다.

  • 중간중간 마음에 남는 장면이나 문장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 이야기를 나누며 등장인물의 마음을 이해하고,
    책 속 주제에 대해 스스로 정리해보는 과정에서
    읽기와 생각하기, 말하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짧은 영상에 익숙한 아이,

긴 호흡으로 책을 읽다

요즘 아이들은 쇼츠나 틱톡처럼 짧은 영상에 익숙합니다.
심지어 유튜브 영상도 길다고 넘겨버리는 세대지요.

그래서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는 일은
아이들에게 작은 ‘기적’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한 번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버린 아이는
스스로 독서의 흐름을 만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쪽글이 아닌 온작품을 함께 읽으면서 낭독하고

밑금 긋고 귀퉁이를 접고 이야기나누며 책 한 권 통째로 씹어 먹는 시간!

주말 아침, 낭독으로 잠자는 두뇌를 깨워봐요.


 

💡 수업 전

책을 준비하세요.

 

💡 수업 진행

1️⃣ 책 소개

시대적 배경을 소개합니다.

 

2️⃣ 낭독과 경청의 시간

번갈아 가며 읽습니다.

다른 사람이 읽을 때 경청하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에 밑금을 긋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 있는 페이지를 접습니다.

 

3️⃣ 말동무가 되는 시간

읽기를 잠시 멈추고 각자 밑금 그은 문장을 공유합니다.

접어 놓은 귀퉁이를 공유합니다

서로 말동무가 되어 생각을 나눕니다.

 

4️⃣ 글동무가 되는 시간

줄거리를 쓰는 시간이 아닙니다.

글 재주 부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야기 속 인물과 사건을 내 경험에 빗대어

생각이나 마음을 몸 밖으로 꺼내보는 시간입니다.

단 한 문장을 쓰더라도 다른 사람의 생각이 아닌

내 생각과 감정을 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5️⃣ 독서 일기 발표하는 시간

완벽하지 않아도 좋아요.

자신이 쓴 독서 일기를 자신 있게 발표합니다.

 

💪디지털 시대! 갈수록 손가락 근육 움직이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AI 공장에서 문장들이 쏟아져 복사하고 붙여넣기 한 번으로

글 하나가 뚝딱 제조 되는 세상입니다.

AI는 부지런히 읽고 쓰는데 정작 아이들은

버튼 하나로 클릭 한 번으로 문장을 주워 담다 보니

제 머리로 생각하고 제 손으로 글 쓰는 경험 자체가 부족합니다.

 

곰곰이 생각하며 자기 손으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완성한 한 문장이 더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손 글씨로 자신의 생각을 꾹꾹 눌러 쓰는 과정 자체가

몇 배의 수고가 더 들어가는 작업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바로 그 ‘수고의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갑니다.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고 마음을 담아 한 문장을 완성하는 경험이,
아이의 생각을 한 뼘 더 자라게 합니다. 🌱

カリキュラム

全4回

  • 1回

    <초정리 편지> 낭독하기

    분량을 정하고 번갈아가며 낭독합니다. 낮선 단어를 문맥 속에서 이해합니다.

  • 2回

    <초정리 편지> 낭독하기

    분량을 정하고 번갈아가며 낭독합니다. 낮선 단어를 문맥 속에서 이해합니다.

  • 3回

    <초정리 편지> 낭독하기

    분량을 정하고 번갈아가며 낭독합니다. 낮선 단어를 문맥 속에서 이해합니다.

  • 4回

    <초정리 편지> 완독하고 독서 일기 쓰기

    마음 속 그물에 걸리는 문장에 밑금 긋고 이야기 나눕니다. 인상 깊은 장면의 귀퉁이를 접고 이야기 나눕니다. 독서 일기를 쓰고 발표합니다.

クラス前にチェックしましょう

ご自身でご準備ください
  • 1

    초정리 편지 (창비), 일기장

必読
複数回 クラスのご案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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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生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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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김미경

hero

ヒーロー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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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価

5.0

嬉しいです。 「人生を整える日記を書く」講師キム・ミギョン(ミキサム)です。 24年間着実に日記を書いているお母さんでもあります。 日記を書くのは私の癒しで癒しです。 気持ちの良いこと、気まぐれなこと、悩みと秘密を一番最初に私の日記帳と一緒に分けるからです。 日記帳は私の話をじっと聞いてくれるからでしょう。書いてから再び生きる力ができるからです。 最近はこれまで書いてきた私の日記をまとめて「私は日記を書くお母さんです」という本を出したりしました。 そして二人の子供を育てながら、7年間子供の日記帳に共感のコメントを書きながら日記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ました。 一緒に書いた日記は、世界の何とも変えられない大切な宝物です。 今でも子供たちの幼い日記を読んでみると、感動の波が押し寄せます。 日記帳が子供の歴史になってくれます。 日記はなぜ書くのですか? 私は急速に進行するデジタル世界の中で子供の人生を整える日記を書くことになればと思います。 日記書きが無理にする課題ではなく、幸せな時間だったらいいです。 キム・ミギョン(ミッキーサム)と一緒にする「人生を整える日記を書く」時間は 文章を探す練習から様々な方法の日記を学びます。 息をするように、ご飯を食べるように日常に染み込む日記を書くことで、執筆の筋肉を育てます。 子供を育てながら子供と日記を書くこと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た経験を活かして指導します。 私は15年目の小学校の放課後ボードゲーム専門講師でもあります。 数多くの子供たちに会い、鍛えられた授業ノウハウで友達に会います。 簡単なゲームを一緒にしながら日記も書いて思い出も積む時間になるでしょう。 そして子供と日記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したい両親は私の授業が役に立ちます。

経歴・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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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年目の日記を書く母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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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学校放課後ボードゲーム専門講師15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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執筆指導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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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日記を書く母です>著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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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すます輝くブラシライトです。聴く中心英語の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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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スニングセンター英語ブラシインストラク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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済州島教育局を聴く中心英語のメンター、講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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蔚山教育局を聴く中心英語のメンター、講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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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スニングセンターマママーク英語講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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