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평가까지 대비] 처음 만나는 철학 수업: 세상 모든 철학의 통합에 관하여 - 철학자를 위한 철학](https://i1.gguge.com/r/product/1a70f70e-0cbc-4d6f-955a-d782acd60982.png.webp?w=1280)
[수행평가까지 대비] 처음 만나는 철학 수업: 세상 모든 철학의 통합에 관하여 - 철학자를 위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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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クラスのレビュー 1件
본 수업은 철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위한 독서, 글쓰기 수업입니다. 평소 비문학적 인문, 철학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인문 세계로 이끕니다. 세상이 멀마나 멋지고 가슴 설레는 일로 가득한지 학생들과 같이 생각하고 토론하며 철학적 글쓰기로 종합합니다.
4%25,000G(¥2,724)
1回あたり
19,000G(¥2,070)
クラスタイプ
定期クラス
推奨年齢
13〜16歳
クラス定員
が選択4最大
クラス時間
45分
見直し

이지훈
レビュー
300件
어려운 철학 개념을
읽고, 토론하고, 글로 정리합니다.
철학은 어려운 이론을 외우는 과목이 아닙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만들고,
내 생각을 더 깊게 만드는 훈련입니다.
이 수업은 단순히 철학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여러 철학자의 사유를 읽고,
그 안에 담긴 질문과 논리를 이해한 뒤
나만의 관점으로 글을 써보는 수업입니다.
“세상은 어떤 원리로 움직일까?”
“나는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선택할까?”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까?”
이런 질문을 함께 다루며
학생은 세상이 던지는 다양한 메시지를
주체적으로 해석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 선생님 소개

이지훈 선생님
전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분당·판교 지역 대표 독서논술학원 원장
철학교육아카데미 교수
김주호 인문철학총서 1~59 저술
고전인문철학수업 1~6 포함
인문철학교육서 포함
철학과 인문 독서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추상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 학생은 이렇게 변화합니다
학생은 추상적인 철학 개념을
선생님의 해설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말로 설명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복잡한 글이나 이론을 요약하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며,
다양한 철학자의 관점을 통해
사고의 깊이와 폭을 넓혀갑니다.
또한 철학적 질문에 대해
내 생각을 말하고 글로 정리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논리적인 글쓰기와 근거 있는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인문학과 철학 주제에 관심이 많은 학생
철학책이나 어려운 글을 읽어보고 싶지만 혼자서는 막막한 학생
자기 생각이나 질문을 글로 풀어내고 싶은 학생
토론을 좋아하고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고 싶은 학생
어려운 내용을 깊이 파고들며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
논리적인 글쓰기와 근거 있는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학생
단순 독서가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는 독서 수업을 원하는 학생
❓ 왜 이 수업이 필요한가요?
철학은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학은 정답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을 만들고
내 생각을 더 깊게 다듬는 공부입니다.
학생들은 일상에서도
선택, 자유, 정의, 행복, 삶의 의미처럼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문제를 마주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나만의 기준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 생각을 논리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힘입니다.
이 수업은 철학자의 사유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질문을 발견하고
깊이 있는 사고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그래서 준비한, 이 수업
이 수업은 철학 주제를 중심으로
독해, 해설, 토론, 글쓰기까지 연결하는
인문 사고력 수업입니다.
수업에서는 다음 흐름을 반복합니다.
오늘의 철학적 질문과 핵심 개념 확인
지정 도서 발췌문 독해
철학 고전과 현대 철학서의 맥락 이해
철학자의 생각을 바탕으로 토론
나만의 질문과 생각을 글로 정리
오늘 배운 개념과 사고 흐름 정리
즉, 철학책을 읽고 끝나는 수업이 아니라
철학자의 질문을 바탕으로
학생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확장하는 수업입니다.
🌟 이 수업이 특별한 이유
1. 철학 개념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풀어냅니다
철학은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이 많지만,
이 수업에서는 철학자의 사유를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맥락으로 풀어냅니다.
단순한 이론 암기가 아니라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연결합니다.
2. 독해에서 토론, 글쓰기까지 연결합니다
텍스트를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철학 고전과 현대 철학서의 주요 내용을 읽고,
핵심 개념을 이해한 뒤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글로 정리합니다.
읽기, 말하기, 쓰기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3. 다양한 철학자의 관점을 비교하며 사고를 확장합니다
실존주의, 합리주의, 관념주의, 유교, 불교, 민주주의, 실용주의 등
여러 철학 사조와 철학자를 다룹니다.
학생은 하나의 관점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비교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을 넓혀갑니다.
4. 정답이 없는 질문을 다루며 사고력을 기릅니다
철학은 정답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나만의 질문을 만들어가는 공부입니다.
학생은 “무엇이 옳은가?”, “나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가?”처럼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질문을 다루며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5.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합니다
수업 마지막에는
오늘의 철학적 질문과 연결해
자신의 생각을 짧은 글로 정리합니다.
생각을 말로만 나누는 데서 끝나지 않고,
문장으로 정리하며
논리적인 표현력을 함께 키웁니다.
📙 수업 진행 방식
매 회차 수업은 철학 주제를 중심으로
독해, 해설, 토론, 글쓰기까지 연결됩니다.
1. 오늘의 철학 주제 소개 (3분)
수업에서 다룰 철학적 질문과 핵심 개념을 확인합니다.
2. 지정 도서 발췌문 독해 및 해설 (30분)
철학 고전과 현대 철학서의 주요 내용을 읽고,
선생님 설명을 통해 맥락과 의미를 이해합니다.
3. 토론 및 의견 나누기 (5분)
철학자의 생각을 바탕으로
학생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고 다양한 관점을 들어봅니다.
4. 철학적 질문 글쓰기 (5분)
오늘의 주제와 연결해
나만의 질문과 생각을 짧은 글로 정리합니다.
5. 수업 내용 정리 (2분)
오늘 배운 철학 개념과 생각의 흐름을 다시 정리합니다.
철학은
정답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나만의 질문을 만들어가는 공부입니다.
읽고, 묻고, 토론하고,
글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생각을 깊은 통찰로 바꿔보세요.
어려운 철학 개념을
나의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보세요.
[커리큘럼]
서론. 철학의 구조
1장. 제1 철학 공간
1-1. 실존주의 철학: 키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1-2. 실증주의 철학: 콩트, 마하, 카르납
1-3. 보편주의 철학: 플라톤, 칸트, 스피노자, 소크라테스
1-4. 분석(언어논리) 철학: 프레게, 러셀, 비트겐슈타인
1-5. 계몽주의 철학 : 몽테스퀴에, 볼테르, 루소, 디드로, 칸트, 아담 스미스
2장. 제2 철학 공간
2-1. 합리주의 철학: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2-2. 관념주의 철학: 플라톤, 버클리, 칸트, 피히테, 셸링, 헤겔
2-3. 유교 철학: 공자, 맹자, 순자, 주희, 왕양명
2-4. 사회주의 철학: 마르크스, 엥겔스
2-5. 민주주의 철학: 존 로크, 루소, 밀
2-6. 이상주의 철학: 플라톤, 칸트, 헤겔
2-7. 법치/법가 철학: 한비자, 플라톤, 홉스, 존 로크, 몽테스키외
3장. 제3 철학 공간
3-1. 염세주의 철학: 쇼펜하워, 니체, 톨스토이
3-2. 엘레아 철학: 파르메니데스, 제논, 크세노파네스
3-3. 결정론 철학: 스피노자, 라플라스, 쇼펜하워, 제논
4장. 제4 철학 공간
4-1. 노장 철학: 노자, 장자
4-2. 불교 철학: 석가, 용수, 세친, 달마, 혜능
4-3. 스토아 철학: 제논, 아우렐리우스, 세네카, 에픽테토스
4-4. 스콜라 철학: 안셀무스, 아퀴나스, 오컴
5장. 제5 철학 공간
5-1. 경험주의 철학: 존로크, 버클리, 흄
5-2. 공리주의 철학: 벤담, 존S밀
5-3. 쾌락주의 철학: 에피쿠로스, 아리스티포스
5-4. 실용주의 철학: 퍼스, 제임스, 존 듀이
5-5. 상대주의 철학: 소피스트(프로타고라스, 고르기아스), 니체, 비트겐슈타인
6장. 제6 철학 공간
6-1. 회의주의 철학: 피론, 엠피리쿠스, 몽테뉴, 장자, 칼 포퍼
6-2. 해체주의 철학: 데리다, 푸코
6-3. 포스트모더니즘 철학: 리오타르, 푸코, 들뢰즈
7장. 제7 철학 공간
7-1. 실재론(현실주의) 철학: 아리스토텔레스, 아퀴나스, 존 로크, 러셀
7-2. 현상학 철학: 후설, 하이데거, 메를로 퐁티
7-3. 유물론 철학: 데모크리토스, 에피쿠로스, 루크레티우스, 마르크스, 엥겔스
7-4. 정신분석 철학: 프로이드, 융, 라캉
8장. 제8 철학 공간
8-1. 중관 철학: 용수, 원효, 의상
[참고 문헌]
문헌1: 김주호 [통합사유철학강의] 지성과문학, p.12–13
문헌2: 김주호 [존재 [나]에 대하여] 자유정신사, 2012, p.136
문헌3: 김주호 [통합사유철학강의] 자유정신사, 1: p25, p253, 2: p275, 3: p287, 4: p297, 5: p307, 6: p313, 7: p322, 8: p334
문헌4: 키르케고르 [철학적 단편] 삼성출판사, 손재준역, 1985, p.186
문헌5: 키르케고르 [이것이냐 저것이냐] 디아프살마타, 휘문출판사, 김영철역, 1971, p14
문헌6: 키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문제편, 삼성출판사, 손재준역, 1985, p.64, p.76-80)
문헌7: 키르케고르 [디아프살마타] 휘문출판사, 김영철역, 1971, p29
문헌8: 키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삼성출판사, 손재준역, 1985, 제2편, p.358
문헌9: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994, 제4부 마술사편, 청하, 최승자역, p.299
문헌10: 니체 [권력에의 의지] 청하, 강수남역, 1988, 제1권, 제1장 니힐리즘, p.33
문헌11: 니체 [즐거운 지식] 박영사, 박준택역, 1985, 제1서, p.114
문헌12: 니체 [반그리스도] 청하, 송무역, 1984, p.186
문헌13: 니체 [권력에의 의지] 청하, 강수남역, 1988, 제2권, 제2장 도덕의 비판, p.228
문헌14: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동서문화사, 강두식역, 1978. 제2권 제2장, p.702
문헌15: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동서문화사, 강두식역, 1978, 제2권 제2장 p.693, p.706
문헌16: 니체 [권력에의 의지] 청하, 강수남역, 1988, 제2권, 제2장 도덕의 비판, 2.가축떼, p.184
문헌17: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청하, 최승자역, 1994, 제3부, p.241, p.245
문헌18: 니체 [서광] 청하, 이필렬, 임수길역, 1983, 제2서, 132절, p.105
문헌19: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동서문화사, 강두식역, 1978, 제1권 제9장, 540절, p.319
문헌20: 니체 [서광] 청하, 이필렬, 임수길역, 1983, 제4서, 473절, p.237
문헌21: 니체 [반시대적고찰] 청하, 임수길역, 1982, 제3편 1절, p.194
문헌22: 니체 [반시대적고찰] 청하, 임수길역, 1982, 제2편10절, p.184
문헌23: 니체 [선악을 넘어서] 청하, 김훈역, 1982, 제7장 227절, p.162
문헌24: 니체 [즐거운 지식] 박영사, 박준택역, 1985, 제3서 170절, p.244
문헌25: 니체 [권력에의 의지] 청하, 강수남역, 1988, 제3권, 제3장, p.458-460
문헌26: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청하, 최승자역, 1994, 제3부, p.241
문헌27: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동서문화사, 강두식역, 1978, 제2권, 제1장, p.516, p.691
문헌28: 니체 [반시대적고찰] 청하, 임수길역, 1982, 제2편 1,10,제3편 1-2절, p.117, p.187, p.192, p.198
문헌29: 니체 [반시대적고찰] 청하, 임수길역, 1982, 제4편 6절, 8절, p.302, p.314
문헌30: 니체 [디오니소스의 찬가] 민음사, 이상일역, 1982, Nur Narr! Nur Dichter!, p.90
문헌31: 니체 [반시대적고찰] 청하, 임수길역, 1982, 제3편 6절, p.241
문헌32: 니체 [디오니소스의 찬가] 민음사, 이상일역, 1982, 명성과 영원, p.108
문헌33: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청하, 최승자역, 1994, 제4부, 보다 높은 인간에 대하여, p.328
문헌34: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주니어김영사, 임선희저, 2010, 제5장, 제6장, p.160, p.177, p.179
문헌35: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주니어김영사, 임선희저, 2010, 제7장, p.193, p.202
문헌36: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주니어김영사, 임선희저, 2010, 제2장, 제6장, p.64, p.177
문헌37: 사르트르 [존재와 무] 을유문화사, 양원달역, 1983, 제4부, p.647
문헌38: 사르트르 [존재와 무] 을유문화사, 양원달역, 1983, 제4부 「가지다」 「하다」「있다」, p.764
문헌39: 사르트르 [존재와 무] 을유문화사, 양원달역, 1983, 서언, 제4부, p.12, p.769
문헌40: 사르트르 [구토] 학원사, 김희영역, 1986, 일요일, p.83
문헌41: 사르트르 [구토] 학원사, 김희영역, 1986, 사순절 전 화요일, p.102
문헌42: 사르트르 [존재와 무] 을유문화사, 양원달역, 1983, 제1부 제2장. 자기기만, p.90
문헌43: 사르트르 [구토] 학원사, 김희영역, 1986, 화요일, p.144
문헌44: 사르트르 [존재와 무] 을유문화사, 양원달역, 1983, 제4부 제2장.「하다」와 「가지다」, p.769
문헌45: 카뮈 [이방인] 제2부, 제5장, p.159
문헌46: 오귀스트 콩트 [실증철학강의(Cours de philosophie positive)] 1842, p.28
문헌47: 에른스트 마하 [감각의 분석] 1886, p.2
문헌48: 루돌프 카르납, 철학과 논리 구문론 (Philosophy and Logical Syntax), “The Rejection of Meta-physics”, 1935, p.10
문헌49: 플라톤 [국가]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제12장, p.220
문헌50: 플라톤 [국가]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제6장, p.108, p.183
문헌51: 플라톤 [국가]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제12장, p221
문헌52: 플라톤 [국가]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제10장, p.183, p.194
문헌53: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국가/향연] 동서문화사, 왕학수역, 2013, 국가, 제7권, p.344
문헌54: 플라톤 [국가]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2010, 제2장, 제10장, p.37, p.194
문헌55: 플라톤 [국가] 동서문화사, 왕학수역, 2013, 제8권, p.407
문헌56: 칸트 [순수이성비판] 삼성출판사, 전원배역, 1984, 제2편, 제4장. 순수이성의 역사, p.562
문헌57: 칸트 [순수이성비판] 삼성출판사, 전원배역, 1984, 제2권. 선험적 변증론, p.269
문헌58: 스피노자 [에티카] 대양서적, 정명오역, 1981, 제1부, 신에 대하여, p.41
문헌59: 스피노자 [에티카] 대양서적, 정명오역, 1981, 제4부, 서문, p.176
문헌60: 스피노자 [에티카] 대양서적, 정명오역, 1981, 제4부, 인간의 복종 또는 감정의 힘, p.221
문헌61: 스피노자 [에티카] 대양서적, 정명오역, 1981, 제5부, 정리 42, p.256
문헌62: 스피노자 [에티카] 대양서적, 정명오역, 1981, 제4부, 정리 63, p.219
문헌63: 플라톤 [향연•파이돈•니코마코스윤리학] 을유문화사, 최명관역, 1983, 향연, p.28
문헌64: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국가/향연] 동서문화사, 왕학수역, 소크라테스의 변명, p.48
문헌65: 프레게, G. [On Sense and Reference] 1892, Zeitschrift für Philosophie und philosophische Kritik, 100, p.25
문헌66: 러셀, B. [On Denoting] 1905, Mind, 14(56), p479–493
문헌67: 러셀, B [The Problems of Philosophy] 1912, Chap.V, “Knowledge by Acquain-tance and Knowledge by Description”, p.72
문헌68: 러셀, B [The Problems of Philosophy] 1912, Chap.V, “Knowledge by Acquain-tance and Knowledge by Description”, p.81
문헌69: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주니어김영사, 김면수저, 2010, 제4장, 제8장, 제12장, p.64, p.148, p.218
문헌70: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1750, 제11권 6장, p.151
문헌71: 볼테르 [캉디드 또는 낙관주의] 1759, 제1장, p12
문헌72: 루소 [사회계약론]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제10장, p.186
문헌73: 루소 [사회계약론]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제1장, 제4장, p.22, p.89
문헌74: 루소 [에밀] 집문당, 1978, 제2편, p.56
문헌75: 루소 [사회계약론] 주니어김영사, 손영운저, 2010, 제6장, 제10장, p.119, p.195
문헌76: 디드로 [철학적 사유] 1746, 제1권 제28절 p72
문헌77: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 1784,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1, p54
문헌78: 애덤 스미스 [도덕 감정론] 1759, London: A. Millar, 1부, 1장, p45
문헌79: 데카르트 [방법서설] 삼성출판사, 김형효역, 1983, 제2부,제3부, 제4부, p.56, p.64, p.74
문헌80: 데카르트 [방법서설] 주니어김영사, 박철호저, 2010, 제1장, p.19
문헌81: 스피노자 [윤리학] 1677, 동서문화사, 제5부, 정리4, p.420
문헌82: 라이프니츠 [모나돌로지] 대양서적, 김정신역, 1981. 제31절, 제32절, p.301
문헌83: 플라톤 [국가] 제6권, 509d–510a
문헌84: 조지 버클리 [인간 지식의 원리에 관한 논고] 1710, 제1부, 3~6절
문헌85: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 제3장 초월적 관념론, p40, B33–B73, B306–B315
문헌86: 피히테 [첫 번째 과학이론 입문(First Introduction to the Wissenschaftslehre] 1794, p.98
문헌87: 프리드리히 셸링 [자연철학입문 (Ideen zu einer Philosophie der Natur)] 1797, 서론, p.11
문헌88: 헤겔 [철학강요] 을유문화사, 서동익역, 1985, 제2편, 자연철학, p.248, p.218
문헌89: 헤겔 [역사철학강의] 주니어김영사, 심옥숙저, 2010, 제1장, p.29
문헌90: 헤겔 [역사철학강의] 주니어김영사, 심옥숙저, 2010, 제3장, p.78, p.105
문헌91: 헤겔 [정신현상학 (Phenomenology of Spirit)] 서문, p.20
문헌92: 공자(주희) [논어•중용] 삼성출판사, 한상갑역, 1982, 논어, 제9권, 제12권, p.176, p.177, p.354
문헌93: 맹자 [맹자•대학] 삼성출판사, 한상갑역, 1987, 제3권 6절, p.103
문헌94: 순자 [한비자•순자•묵자] 삼성출판사, 안병주역, 1982, 순자, 2.수신편 p.398
문헌95: 순자 [한비자•순자•묵자] 삼성출판사, 안병주역, 1982. 순자, 7.성악편(性惡篇), p.483
문헌96: 주자 [주자중용집주] 제1장, p.150
문헌97: 왕양명 [전습록] 明德出版社, 상권, 도입부, p.30
문헌98: 마르크스 [자본론] 주니어김영사, 최성희저, 2010, 제5장, p.117
문헌99: 마르크스 [자본론] 주니어김영사, 최성희저, 2010, 제2장, p.41, p.46
문헌100: 마르크스 [자본론] 주니어김영사, 최성희저, 2010, 제1장, 제5장, 제6장, p.23, p.117, p.129
문헌101: 프리드리히 엥겔스 [영국 노동계급의 상태 (Die Lage der arbeitenden Klasse in England)] 1845, 서문, p.36
문헌102: 존로크 [정부론] 주니어김영사, 이근용저, 2010, 제4장, p.94
문헌103: 존로크 [정부론] 주니어김영사, 이근용저, 2010, 제3장, p.65
문헌104: 존로크 [정부론] 주니어김영사, 이근용저, 2010, 제4장, p.98
문헌105: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제1권, 제6장, p.50
문헌106: 존S밀 [자유론] 주니어김영사, 홍성자저, 2010, 제6장,제7장, p.99, p.114, p.161
문헌107: 존S밀 [자유론] 주니어김영사, 홍성자저, 2010, 제1장, p.16
문헌108: 존S밀 [자유론] 주니어김영사, 홍성자저, 2010, 제10장,제12장, p.171, p.227
문헌109: 플라톤 [국가(The Republic)] 제7권, 514a–517a
문헌110: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 (Critique of Pure Reason)] 제1부 제1편 초월적 미학, p.48
문헌111: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현상학(Phenomenology of Spirit)] 1807, 서문, p.11
문헌112: 한비자 [한비자•순자•묵자] 삼성출판사, 배종호역, 한비자, p.105, p.130, p.186
문헌113: 한비자 [한비자] 주니어김영사, 권오경저, 제5장,제6장, p.77, p.88, p.96
문헌114: 플라톤 [법률(Laws)] 제4권, 700a, p.120
문헌115: 홉스 [리바이어던] 주니어김영사, 손기화저, p.63, p.67
문헌116: 홉스 [리바이어던] 주니어김영사, 손기화저, 제4장, p.171
문헌117: 존 로크 [시민 정부에 관한 두 번째 논문(Second Treatise of Government)] 1690, 11장, 136–137절, p.145
문헌118: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The Spirit of the Laws)] 11권(정치적 자유에 관한 법률), 6장, p.200
문헌119: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844, 제1권 제3장 제52절, p.220~230
문헌120: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983, 을유문화사, 곽복록역, 제2권, 24장, p.176
문헌121: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983, 을유문화사, 곽복록역, 제2권, 서언, p.142
문헌122: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을유문화사, 곽복록역, 1983, 제2권, 19장, p.154
문헌123: 니체 [즐거운 지식 (Die fröhliche Wissenschaft)] 1882/1887, 제4권, 341절, p.266
문헌124: 톨스토이 [참회록(Лев Толстой, Исповедь)] 1882, 6장, p.110
문헌125: 파르메니데스 [자연에 대하여], [그리스 철학자 열전] 동서문화사, 전양범역, 2016, 제9권 3절, p.591
문헌126: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 P.H. Wicksteed, Loeb Classical Library, Harvard Univ. Press, 1953, Vol. II, p.64
문헌127: Hermann Alexander Diels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들] 6판, 1952. B11, B14, B15, B23, B24, B26
문헌128: 스피노자 [윤리학(Ethics)] 1677, 제1부, 정리 29(Proposition 29), p.150
문헌129: 라플라스 [확률론의 철학적 함의를 논한 단편 (Essai philo-sophique sur les probabilités] 1814, 2장, p.4
문헌130: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E. F. J. Payne, Vol. I, Dover Publications, 1969, p.37
문헌131: 플라톤 [파르메니데스] 127a–b, Scully & Cross 번역본 127a–129d, p.60
문헌132: 노자 [노자•장자] 1983, 삼성출판사, 장기근역, 도덕경, 상편, 제7,8,11장, p.43, p.45, p.51
문헌134: 노자 [노자•장자] 1983, 삼성출판사, 장기근역, 도덕경, 상편, 제2장.양신(養身), p.31
외 참고문헌 224편
全96回
1回
1장. 1-1. 실존주의 철학
: 키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2回
1-1. 실존주의 철학
: 키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3回
1-1. 실존주의 철학
: 키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사르트르, 카뮈
4回
1-2. 실증주의 철학
: 콩트, 마하, 카르납
5回
1-2. 실증주의 철학
: 콩트, 마하, 카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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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レビュー
300件
執筆教育は、書く方法を教えるのではなく、思考の深さとボウルを大きくするプロセスです。 2,500年の最高の人文古典読書を通じて、子どもたちの思考の海を深く醜くさせます。 <講師紹介> 講師は、人類哲学を統合的観点から再解釈し、大衆化に取り組む人文哲学者であり、自己省察的作家で、「統合私有哲学」という独自の哲学的アプローチを提案・開拓している。彼の執筆は、人間の存在の根本的な質問、すなわち私たちが誰であり、どのように生きるべきかを探求し、それによって真の幸福と自我実現の道を模索するように読者を率います。 1.哲学体系の構築と統合理由哲学 講師は「統合私有哲学」という独自の哲学体系を提案し、2,500年の人類哲学を3次元座標系に再構成した。 「存在」、「意志」、「認識」を基本軸とし、これらの反対の概念である「反存在」、「反意志」、「反認識」を導入し、理由の構造を立体的に分析する。これにより、プラトンからニーチェまで様々な哲学思想を統合的に照明し、哲学を「少数の専門家領域」から「日常的理由ツール」に転換する革新的な試みを導いた。 2. 教育者としての活動 彼は哲学の普及に焦点を当てた。様々な教育空間で「統合私有哲学講義」を行い、人類の理由の歴史を8つの空間(例:私有表出空間、ニヒリズム空間)に分類し、これを通じて人生の方向性を探求する講義を繰り広げた。また、「古典人文哲学授業」講義で、「イソプウファ」「幼い王子」「デミアン」「国家」「長者」など文学作品と哲学を融合し、人文哲学教育の接近性を高めた。 3. 主な著作活動 彼の作品のほとんどは、人間の存在の根本的な要素を再解釈し、より深い自我実現と幸福のための道を提示している。 《統合私有哲学講義》:人類哲学を体系化した代表作で、2014年初版出版以来広く普及した。 《楽しい夏夜涼しい風が知らせるもの》:実存的な癒しと自我性察をテーマにした人文書で、人生の虚無を経験する読者たちに希望を伝える。 《幸福なんて必要ない》: 幸福を「人生の唯一の目標」から「二次的結果」に格下げさせる。 4. 学問的ビジョン 彼は哲学を統合的な「生活の指導」として再定義し、「自由精神的平等」を強調する。例えば、「統合私有哲学講義」では、「人間の回復は自由と平等な事由から始まる」と主張し、個人の自律的事由を通じた社会的治癒を提示する。また、デジタル時代の教育革新のために様々な技術的ツールとプラットフォームを活用して哲学学習のアクセシビリティを高めた。 •統合理由哲学: 作家は人間の生活を「存在、意志、認識」の3つの軸として理解し、この3つが調和を成すとき、初めて真の幸福と真理が実現できると見ている。彼の著書は、この哲学的枠組みに基づいて、個人が自分の内面を洞察し、継続的な練習を通して幸福に至る方法を具体的に提示します。 •実践と練習の価値: 彼の執筆は単なる理論伝達を超えて、幸福は一晩に達するのではなく、絶え間ない自己改善と実践を通して徐々に行われることを強調する。 「真理の書」シリーズでは、正しい人生の姿勢と自己の洞察がどのように個人を変え、内面の真理を体得するかについての具体的なガイドラインを提供します。 • 自己診断的アプローチ: 作家は間違った教育や社会が定めた枠組みに閉じ込められた既存の認識を批判し、読者が自らの経験と感情を通じて新しい真理を発見できるように励ます。これにより、彼は読者に単に幸せを待つ受動的な態度ではなく、積極的に自分自身を再発見するプロセスを勧めます。 5. 評価と影響力 彼の仕事は単なる学術研究を超えて実践的な哲学として評価されます。彼の統合的なアプローチは、複雑な哲学の概念を直感的に理解することを可能にし、読者に「私は誰ですか?」という根本的な質問を新たに探求するように促します。特に「8つの私有空間」理論は、個人の精神的混乱を体系的に解釈するツールとして活用され、哲学の実用的価値を立証した。総合すると、作家は哲学を学問の境界から引き出して日常の実践につなげた先駆者である。彼の仕事は人文科学の普及と現代社会の精神的回復に貢献し、哲学的理由の力を再発見することを可能にします。作家の執筆は単に哲学的理由にとどまらず、私たち一人一人が日常の中で経験する不安、孤独、そして混乱を克服し、真の自我を回復する実践的な方法を提供することにその意義があります。彼の文は哲学的な深さと同時に暖かい慰めと実践的な指針を一緒に含んでおり、読者に自分の人生をもう一度振り返り改善する動機を与える。作家は人文哲学と自己啓発の境界を行き来し、生活の本質を探求しようとする読者たちに深い省察と実践的知恵をプレゼントする作家として評価されている。 <キム・ジュホ人文哲学総書> 総書 1. 統合理由哲学講義 総書2.存在[私]について 総書 3. 楽しい夏の夜 涼しい風が伝えるもの ~ 総書58. 8人との出会い 総書 59. 幸せなんて必要ない
経歴・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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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延世大学研究教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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盆唐板橋地域代表読書論術学院院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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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学教育アカデミー教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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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ュホ人文哲学総書1~59著述(古典人文哲学授業1~6(総書13~18)人文哲学教育書含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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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ふふ世界人命辞書登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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