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3]설명하는 힘 + 질문하는 힘, <말하는 메타독서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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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3]설명하는 힘 + 질문하는 힘, <말하는 메타독서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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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와 질문하기, 둘 다 말하기의 핵심입니다. 설명하기는 말하기의 기본이고, 질문하기는 그 말에 논리를 더하는 힘입니다. 두 힘을 함께 키우는 수업입니다.

27,000G(¥2,942)

1回あたり

クラスタイプ

定期クラス

推奨年齢

9〜10歳

定員

最大3名

クラス時間

50分

録画配信
하루샘 김혜영

하루샘 김혜영

レビュー

112件

評価

5.0


** <말하는 메타독서 플러스>는 [말하는 메타독서]와 [말하는 메타독서 2단계]를 연결해주는 징검다리 단계의 수업입니다.


🤖 AI 시대, 왜 '말하기'가 더 중요해졌을까요?

그림도, 글쓰기도 이제 AI가 대신 해주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말하기'만큼은 아이가 직접 해야 하는 일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제대로 알고 이해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말에 "왜?"라는 질문이 더해질 때, 말은 비로소 논리를 갖춘 생각으로 완성됩니다.

AI가 답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설명하는 힘과 질문하는 힘을 함께 갖춘 아이가 진짜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 왜 '메타독서'일까요?

설명하기와 질문하기는 메타인지를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말로 풀어내는 것이 설명하기이고, 제대로 알고 있어야 질문도 던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설명하고 질문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알아차리게 됩니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구분하는 힘,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입니다.

<말하는 메타독서 플러스>라는 이름에는 이 원리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 왜 초등 2-3학년이 중요한 시기일까요?

1. 설명하는 힘이 단단해지는 시기 책 덮고 설명하기를 반복하며, 머릿속 지식을 꺼내는 힘이 자랍니다.

2. 질문하는 습관이 싹트는 시기 정답이 있는 질문부터 시작해, 스스로 궁금해하는 힘을 키웁니다.

3. 설명과 질문이 서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기 설명한 뒤 질문을 만들어보고, 질문에 답하며 다시 설명해보는 반복 속에서 말하기의 논리력이 자랍니다.





👌 이런 학생에게 딱! 맞아요

✔️ 말하는 메타독서(1단계)보다 조금 깊은 심화학습을 원하는 아이

✔️ 책은 읽었지만 "왜 그렇게 생각해?"라고 물으면 머뭇거리는 아이

✔️ 질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막막해하는 아이

✔️ 설명은 곧잘 하지만 조금 더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

✔️ 정답이 있는 문제는 자신 있지만, 열린 질문 앞에서는 부담스러워하는 아이

✔️ 친구와 퀴즈를 내고 맞히는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 선생님 소개 : 하루쌤 김혜영

"설명할 수 있다면 이해한 것이고, 질문할 수 있다면 생각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아이와 학부모를 만나며 확신하게 된 한 가지가 있습니다. 설명하는 힘과 질문하는 힘, 둘 다 갖춰야 진짜 실력이 된다는 점입니다.

책은 읽지만 질문은 못 하는 아이, 질문은 하지만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아이. 이 차이가 바로, 학습 격차로 이어집니다.

<말하는 메타독서 플러스>에서, 설명하는 힘과 질문하는 힘을 함께 키워, 아이의 말하기를 한 단계 더 단단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선생님만의 차별점>

하브루타 마스터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설명하기와 질문하기"를 동시에 키우는 수업을 설계했습니다.

정답을 찾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는 수업입니다.

아이가 머뭇거려도 답을 대신 말하지 않고, 생각을 정리할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カリキュラム

全17回

  • 1回

    위대한 수탉 (이스라엘 우화)

    질문으로 생각열기- 여러 번 읽기 - 서로 퀴즈내기 - 설명하기 - 내 생각 쓰고 발표하기

  • 2回

    실수에서 탄생한 포스트잇 (비문학)

    질문으로 생각열기- 여러 번 읽기 - 서로 퀴즈내기 - 설명하기 - 내 생각 쓰고 발표하기

  • 3回

    금화는 누구의 것? (탈무드)

    질문으로 생각열기- 여러 번 읽기 - 서로 퀴즈내기 - 설명하기 - 내 생각 쓰고 발표하기

  • 4回

    2층 없는 3층 집 (불교 우화)

    질문으로 생각열기- 여러 번 읽기 - 서로 퀴즈내기 - 설명하기 - 내 생각 쓰고 발표하기

  • 5回

    과학 NIE를 활용한 비문학

    질문으로 생각열기- 여러 번 읽기 - 서로 퀴즈내기 - 설명하기 - 내 생각 쓰고 발표하기

こんなお子様におすすめです

おすすめしません
  • 한글 읽기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친구는 수업을 따라오기 힘들어요.

クラス前にチェックしましょう

ご自身でご準備ください
  • 1

    - 생각노트(종합장, 줄 또는 칸 노트), 연필, 지우개

先生が提供します
  • 1

    1강

必ずご確認ください
  • 수업시 마이크, 비디오를 켜 주세요.

    서로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수업입니다. 카메라와 마이크 작동이 안 되거나, 켜기를 거부하는 친구는 원활한 짝 활동이 불가능하여 참여가 제한됩니다.

  • 한글 읽기가 아직 서툴다면 [말하는 메타독서] 수업이 권장됩니다.

    [말하는 메타독서] 수업이 [말하는 메타독서 플러스]보다 쉬운 단계입니다. [말하는 메타독서] 수업이 한글이 서툰 학생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됩니다.

必読
定期 クラスのご案内
  • レッスン終了直後に次のスケジュールの更新決済が自動的に行われます。サブスクリプションの解除はいつでも可能です。

  • 先生の都合によりスケジュールが実施されない場合、メールにてご案内いたします。

  • 実施されないスケジュールの決済金額は0Gとして処理されます。

先生情報

日本語に自動翻訳されました。

하루샘 김혜영

하루샘 김혜영

レビュー

112件

評価

5.0

「競争よりも協力を、正解よりもコースを教えます。」 こんにちは?先生はあなたたちの話を聞くのを世界で一番好きなハーブルタ先生、ハルサム(キム・ヘヨン)だ。 先生が初めてハルタに会ったのは、子どもと一緒に出発した旅でした。そこで出会った外国の友人たちは英語をとても上手くするわけでもなかったが、手振りの足首を混ぜて自分の考えを鈍く言った。間違っているか見てジョジョジョマヘや恥ずかしくないその姿が先生は本当にうらやましかったし、また驚いた。 「私たちの国の友達も、あんなに堂々と自分の考えを言えるのならどれくらいいいのか?」その時誓った。正解だけ当てはめる勉強ではなく、私の考えを思いっきり語る教育をするってことだ。 先生と言うハーブルタの勉強は少し特別だ。ここでは間違っていると思い、ジョジョジョマヘしなくてもいい。代わりに友人が答え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ないときにヒントを与え、友人の考えがすっきり成長するのを助けるのだ。不思議なことに、ペアを助けてみると、私の実力も一緒に育てれば。 先生と一緒にすれば、友達を助けるときに私の実力がどのようによもぎ登るのかその秘密を知ることになるでしょう。 一人で走る勉強ではなく、友達手持ちで一緒に行く勉強。先生と一緒にやってみませんか?

経歴・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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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マスタードさん ハーブルタ運営(絵本、新聞、人文古典/小学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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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ハーブルタ親教室進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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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大人ハーブルタ読書会運営(2021~現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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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放課後ハーブルタ読書講師(初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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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シニアハーブルタデジタル教育講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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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マスタードさんハーブルタ休暇キャンプ運営(ハーブルタ&デザインシンキ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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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ラスレビュー

プロフィール画像

신**

10

2026. 8. 20 午後 7:41:28

子供が授業を本当に楽しんでいます~ 普段聞く部分が少し難しい子なので、授業を通じて先生の言葉だけでなく、友達の話もよく聞いて聴く練習ができそうで、もっとい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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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授業の成長認証

    9〜10歳におすすめのクラ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