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Fri. 호주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이후 + 영어강사 수쌤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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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숙

2026. 01. 02
2026. 01. 02 수정

ebs 모닝스페셜 정리입니다.

Parents around the world are debating whether governments should ban social media for children, following Australia’s decision to block access for those under 16. While some see strict regulation as necessary to protect young people, others remain skeptical that a government ban is the right solution.

호주가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한 이후, 전 세계 부모들은 자국에서도 정부 차원의 금지가 필요한지 논의하고 있다. 일부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보지만, 다른 이들은 정부의 전면 금지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이다.

영어강사 수쌤의 포스팅 (1월 1일)

영어 동화책 원서로 수업하다 보면 딱 막히는 부분이 학습적인 부분입니다.

특히 어린 연령일 때 문장구조가 단순할수록 좋습니다.

에릭 칼의 동화책이 인기 있는 이유기도 하고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필요한 책을 찾기 어려우니 제가 만들기로 결심하고 하나씩 작업하고 있는데요.

영어 노래와 동화책 중에 하나가 오늘 완성되었어요.

책은 지난주에 출판되었고, 노래를 넣은 영상을 오늘 최종 마무리했습니다.

브랜드 이름도 만들었습니다.

수노영, 수쌤(제 영어교사 닉네임) 의 노래하는 영어 동화책의 줄임말이에요.

작업 시 고려하는 것들

아이들이 보기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사실적이어야 하고요.

문장이 단순해서 읽고 나서 기억에 잘 남도록, 일상 회화에 쓰임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여기의 음악의 힘을 이용합니다.

자주 불러서 그 문장이 기억에 남도록 하는 거죠. ai 사이트에서 한 백 곡은 듣고 버렸어요.

속도와 발음, 악기와 분위기, 간주와 엔딩 등 고려할 게 많다 보니 시간도 꽤 걸렸습니다.

직접 만든 노래를 아이들과 부를 때 보람을 느낍니다.

이렇게 하나씩 모아서, 나중에 저만의 콘서트를 열고 싶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같이 노래하고 책을 읽을 거예요.

'영어, 노래로 부르면 책을 읽을 수 있겠네' 하는 확신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공부한 방법이면서 지금 학생들에게 효과 보고 있는 것을 나누는 취지입니다.

그날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정성을 다해 만들어보겠습니다.

/

2026년

아직도 믿기지 않은 새해 첫날입니다.

여느 날처럼 평범하게 보낸 날.

영상 만들고

맨발걷기하고

오후 햇살 등지고

책 읽었습니다.

그리고

빨간날인데

놀지 않고

영어 수업하러 온 친구들을 만난 날이죠.

나머지 364일도 이렇게 보낼겁니다.

큰 이벤트가 없어도 즐거운

그저 평범해서 감사한

오늘을 살아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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