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수학 교양서 : 하루 40분 : 초등 5~6학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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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도 수의 역사를 알면 재미를 느끼는 수업입니다. 책 읽는 것만 말고 과제물이 없어요. 책만 잘 읽어오면 수학 실력이 저절로 늘어요.
회당
수업 유형
구독 수업
권장 연령
12~13세
수업 인원
최대 5명
수업 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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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익
후기
178개
📚 수업을 듣고 나면 이런 변화가 생겨요
수학을 ‘문제 푸는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로 받아들이게 돼요
책 속 수학 이야기를 일상 속 경험과 연결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자신감을 갖게 돼요
📝 수업의 핵심 3줄 요약
매주 40분, 한 권의 수학 교양서를 또박또박 읽어요
수학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를 친근하게 나눠요
문제 풀이 대신 토론과 질문으로 생각의 폭을 넓혀요
🌱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수학 책을 펼치면 어려움부터 느끼는 초등 고학년
수학은 문제만 푸는 거라 생각했던 아이
이야기나 책을 좋아하고, ‘왜?’라는 질문이 많은 학생
중학교 수학을 준비하며, 수학 개념의 뿌리를 이해하고 싶은 친구
문제풀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학생
🕰️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오늘의 수학책 함께 읽고, 궁금한 부분 질문하기 (10분)
수의 탄생부터 숨겨진 이야기 나누기 & 각자 생각 나누기 (15분)
짧은 토론: (예)“만약 내가 이 시대에 산다면?” “내가 만든 수학법칙은?”
"내가 새로운 기호를 만든다면?" (10분)
다음주 읽기 분량 제시 & 인사 (5분)
👀 수학책, 그냥 읽어도 되는 걸까?
문제집만큼 두려운 게 바로 ‘수학책’이라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수업에선 과제물이나 시험은 없어요. 매주 한 권의 수학 교양서를 천천히, 이야기하듯 읽다 보면, 딱딱한 공식이 아니라 ‘수의 세계’ 자체에 흥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수학을 잘하고,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 수업 후 달라진 학생 모습
수학이 단순히 문제만 푸는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쉽게 풀어보는 중1 수학 입문
수학이 어렵다고 느꼈다면, 이 수업으로 ‘수학의 재미’를 찾아보세요!
<피타로라스가 수학을 이용해서 음계를 만들었어요>

<이 그림은 비율을 이용해서 그려진 그림입니다.>

<모든 생물은 어떤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과 비슷한 수업
매주
상세 내용은 수업 소개를 확인해 주세요.
해당 수업은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여 진행되어요.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수학을 왜 배우는가를 고민한 학생
수학이 연산이라고 생각하는 학생
수학 생각의 깊이를 더 깊게 하고 싶은 학생
수학의 역사를 알고 싶은 학생
학교 수학에 지루함을 느끼는 학생
수학이 개념과 연산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는지 궁금한 학생
책 읽는 것을 싫어하는 학생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학생
수업 전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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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선생님이 알려주는 책을 읽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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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정보

구자익
후기
178개
고려대(서울 캠퍼스) 졸업 강남3구 유명학원 학원장으로 15여 년간 근무 초중고등 학원용 교재 십수여 권 직접 제작 2016학년도 수능 입시에서 수능 만점자를 고1부터 지도함. 서울 소재 강남 3구에서 15년간 중등 의대, 최고반 및 고등 1등급반, 수능 1등급반을 지도하였습니다. 학원 원장으로 10년 동안 다양한 수준의 학생을 지도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특히 선생님은 학생의 생각을 읽고,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빨리 파악하여 그에 맞는 대응책과 방법을 제시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다양한 수업 경험과 학생 관찰으로 수많은 학생이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성적이 향상 되었습니다. 수학은, 복잡한 생각을 정리해주고 문제 해결의 도움이 되는 학문입니다. 즉, 실제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과목입니다. 그러나 요즘 학생들은 수학 개념과 이론을 (비판도 없이) 암기하고 (왜 그렇게 푸는지 모르는 채) 문제를 유형별로 반복적으로 풀어야 하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연산을 기초로 하여 학년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이미 배운 것과 연결하고 확장하여 학습해야 하지만, (수학이 연산이라는 생각이 강한) 학생은 '수학은 연산'이라는 생각으로 수학을 바라보니 한계가 생깁니다. 그래서 연산 실력이 좋을수록 중학 수학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런 어려움은 고등 수학을 배울 때 또 경험하게 됩니다. 수학 개념과 이론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이해하려는 습관이 필요한 부분이고 문제 해결은 문제 분석과 해결 전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수학 개념의 연결과 확장" 그리고 "문제 분석 및 이해 그리고 문제해결전략"을 배워야 시간이 흐를수록 수학은 간단하고 쉽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학생이 깨닫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선생님의 수업 방식은 다소 특별합니다. 1. 개념과 이론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서 이렇게 표현되었는지, 이미 배운 개념 중 "무엇"과 연결되는지 설명합니다. 2. 학생이 스스로 자기 생각을 말할 기회를 줍니다. 그래서 잘 된 생각과 수정해야 할 생각을 구분하여 줍니다. 3. 학생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학생의 생각을 이해합니다. 4. 문제를 분석하는 법, 이해하는 법, 해결의 시작점을 알려줍니다. 5. 문제를 유형화시켜 수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풀이법도 유형화시켜 가르치지 않습니다. 6. 학생이 올바르게 (논리적으로) 풀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학생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도록 합니다(말로 표현하면 스스로 약점을 알게 됩니다).
학력 · 자격증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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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고등학생 대상으로 중고등 과목을 약 20년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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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MO, KMO, AMC 등 각종 경시 대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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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고, 특목고 다수 합격생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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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에서 십 수년간 고등 내신 1등급과 수능 1등급 다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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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2016학년도)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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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선생님이 직접 만든 책 판매(JIK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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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IB수업 또는 AP과정 진행(Pre-Algebra, Algebra, Geometry, Combination, Number Theory, Pre-Calculus, Calc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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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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