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Thu. 한국, 지난 113년간 폭염 2배, 열대야 4배 이상 + 영어 강사 포스팅

고현숙
ebs 모닝스페셜 헤드라인과 제 포스팅 내용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Korea Sees Sharp Rise in Heatwaves and Tropical Nights
한국, 폭염·열대야 급증
Global Trade Set to Top $35 Trillion
세계 무역 규모, 35조 달러 돌파 전망
Mount Etna Rumbles as Crater Reawakens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30년 만에 주요 분화구 재활성화
Syria Plans Currency Reform to Cut Two Zeros
시리아, 화폐 개혁으로 통화 가치 회복 추진
Scientists Discover Nearly Perfectly Spherical Dinosaur Eggs
과학자들, 거의 완벽한 구형 공룡알 발견
파닉스 반
묵음 등 중요한 발음이 일부 빠진 것을 추가 자료 만들어 드렸습니다.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 묵음인데요.
우리나라 말의 '닭'으로 이해시켜요.
발음하지 않는 ㄹ이 들어가지. 왜 써야 될까
하면 아이들이 머리를 갸우뚱하면서 잘 모르겠다고 해요.
우리나라 말도 그런 단어가 있고, 영어도 그런 경우가 있다고 알려주면서 정리한 단어들을 보여줍니다.
소리 나지 않는 철자를 표시하게 하고 꼭 동작을 보여줘요.
소리만 내서 읽는 것보다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저학년 반 이제 이중 모음 들어가면서 조금씩 끝이 보이네요
렛츠고 회화 & 기초 영문법 반

문법 용어로 3인칭 단수 현재일 때 동사에 s 또는 es를 붙이죠. 이것 이해시키기 정말 어렵습니다.
주어가 he, she , it 일 때부터 시작해서, 예외에 이르기까지 - 이 정도면 영어 정말 복잡해요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죠.
예문을 들어주고 문제를 같이 풀면서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특히 자신의 상황에 맞게 문장을 고쳐 말하게 해요.
교재 안의 문장보다 훨씬 더 잘 기억에 남도록요.
회화 수업만 하는 경우 일이 년 후 스피킹과 라이팅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학년부터 쉬운 영문법을 병행하는데, 원했던 결과가 나오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실수가 줄어들고, 영작을 더 잘하고 있어요. ^^
고장 난 컴퓨터 때문에
도서관 가서 작업하고
원했던 윤동주 영화는 관람하지 못했지만,
원했던 일 끝내고
멀리 있는 아이들과 연락하고
맛있는 저녁 해먹으며
수업 다 끝낸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아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