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아이에서, 이야기를 이끄는 이야기꾼으로!" 책동무 말동무 글동무가 되는 독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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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 후기 0개
목소리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낭독하는 이야기 전달자와, 결말 그 너머 이야기를 창조하는 이야기꾼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문해력을 키우는 시간
60,000원
55,000원
수업 유형
다회차 수업
권장 연령
10~12세
수업 인원
최대 6명
수업 시간
50분
다시보기

김미경
히어로
후기
807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이 뻔한 결말, 이제는 바꿔볼까요?
우리 아이가 직접 작가가 되어
이야기의 마지막을 새롭게 만들어봅니다.
📚 책을 ‘읽는 아이’에서
‘이야기를 만드는 아이’로
이 수업은 우리 아이가 직접 책을 낭독하며
작품의 감정을 목소리로 전하고,
완독 후에는 뒷이야기를 상상해
글로 풀어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이 수업에서 아이는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야기 전달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꾼’으로 성장합니다.
💡 이 수업에서 경험하는
핵심 성장 2가지
1. 이야기 전달자 – 말로 표현하는 힘
친구들 앞에서 책을 직접 낭독하며
작품 속 감정과 분위기를 내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문장 사이에 숨겨진 감정을 읽어내고
어휘의 결을 느끼며,
발표력, 자신감, 표현력을 키워갑니다.
눈으로만 읽던 글자가
‘내 목소리’로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2. 이야기꾼 – 생각을 만들어내는 힘
완독 후에는 나만의 상상력을 더해
책의 뒷이야기를 새롭게 창작합니다.
정답을 찾는 활동이 아니라
아이만의 해석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글쓰기 자신감을 함께 확장합니다.
아이는 독자를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꾼’이 됩니다.

📖 책 소개 (준비 필수!)

김종렬 작가의 <길모퉁이 행운돼지>를 함께 읽습니다.
단순히 눈으로 읽고 끝나는 독서가 아닙니다.
이야기 전달자와 이야기꾼으로 책동무가 되는 시간입니다.
👩🏫김미경 선생님 소개
"쓰라고 하기 전에, 아이의 말을 먼저 듣습니다."
"고쳐주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대신 완성하게 합니다."


김미경 선생님은 24년간 매일 일기를 쓴 실천 경험과
글쓰기 지도 전문성을 결합한 수업을 진행합니다.
문법이나 형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말을 듣고 그 말이 글이 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기존 글쓰기 선생님과 다릅니다.
"쓰라고 시키는 선생님"이 아니라
"말을 듣고 완성하게 돕는 선생님"입니다.
⭐ 별점 5.0, 후기 723개
미키쌤을 이미 선택한 학부모님들



총 3회
1회차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목소리, 이야기 전달자
이야기 전달자가 되어 번갈아가며 생생하게 낭독합니다. (1~6장) 문장 사이의 감정을 읽어내며 어휘의 질감을 느끼고, 발표 자신감을 높입니다. 눈으로만 보던 글자가 '내 목소리'가 되어 살아나는 경험을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낭독할 때는 집중하여 듣습니다.
2회차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목소리, 이야기 전달자
이야기 전달자가 되어 번갈아가며 생생하게 낭독합니다. (7~12장) 문장 사이의 감정을 읽어내며 어휘의 질감을 느끼고, 발표 자신감을 높입니다. 눈으로만 보던 글자가 '내 목소리'가 되어 살아나는 경험을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낭독할 때는 집중하여 듣습니다. 한 권을 완독합니다.
3회차
뒷이야기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야기꾼
각 장의 소제목을 짓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하여 뒷이야기를 창조합니다. 돌아가며 발표합니다.
수업 전 확인해요
- 1
<길모퉁이 행운돼지> 책 준비(김종렬 글/김숙경 그림/ 다림 출판사)
- 2
필기 도구(줄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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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취소 시 모든 스케줄은 각각 기본 취소 수수료 정책이 적용되며, 위약금이 함께 차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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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스케줄 중 단일/특정 스케줄의 취소는 불가합니다.
선생님의 사유로 인해 스케줄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알림톡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선생님 정보

김미경
히어로
후기
807개
반갑습니다.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 강사 김미경(미키쌤)입니다. 24년 동안 꾸준히 일기를 쓰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일기 쓰기는 제게 치유이고 힐링입니다. 기분 좋은 일, 속상한 일, 고민과 비밀을 가장 먼저 제 일기장과 함께 나누기 때문이지요. 일기장은 제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기 때문이지요. 쓰고 나면 다시 살아갈 힘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최근에는 그동안 써온 저의 일기를 엮어 <나는 일기 쓰는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어요.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7년 동안 아이의 일기장에 공감의 댓글을 쓰면서 일기로 소통했습니다. 함께 쓴 일기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의 어릴 적 일기장을 읽다 보면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일기장이 아이의 역사가 되어줍니다. 일기는 왜 쓸까요? 저는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아이의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일기쓰기가 억지로 하는 과제가 아니라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경(미키쌤)과 함께 하는 ‘삶을 가꾸는 일기쓰기’ 시간은 글감을 찾는 연습부터 다양한 방법의 일기 쓰기를 배웁니다. 숨 쉬듯, 밥 먹듯 일상에 스며드는 일기 쓰기로 글쓰기의 근육을 키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일기 쓰기로 소통한 경험을 살려 지도합니다. 저는 15년 차 초등학고 방과후 보드게임 전문강사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단련된 수업 노하우로 친구들을 만납니다. 간단한 게임을 함께 하면서 일기도 쓰고 추억도 쌓는 시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이와 일기로 소통을 하고 싶은 부모님은 제 수업이 도움이 될 겁니다.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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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차 일기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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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과후 보드게임 전문강사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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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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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기 쓰는 엄마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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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빛나는 솔빛이네 듣기중심영어의 힘>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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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중심영어 솔빛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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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교육청 듣기중심영어 멘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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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청 듣기중심영어 멘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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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중심엄마표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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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