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수업] 일기 쓰기만 24년! 일기 멘토 미키쌤의 나를 위한 일기 쓰기 첫걸음(3,4학년)](https://i1.gguge.com/r/product/d2c50851-b784-417f-ba86-8c5931d81db8.png.webp?w=1280)
일기 쓰기 24년 미키쌤과 함께 무엇을 써야 할지 찾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나만의 일기 한 편을 완성해 피드백까지 받아보는 초3~4 글쓰기 체험 수업!
원데이 수업
10~11세
최대 10명
30분
미제공

김미경
히어로
후기
1,231개
이 수업은 꾸그 수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수업]입니다.
하단 [유의사항]을 꼭 확인해 주세요
스케줄 변동 등으로 참여가 어려우실 경우, 꼭 사전에 취소 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쓸 게 없는데…” 일기장 앞에서 또 멈췄나요?
“오늘 뭐 했는지 생각해봐.”
“그것도 일기에 쓰면 되잖아.”
옆에서 하나씩 알려줘야
겨우 몇 줄을 쓰는 아이가 있죠
그런데 일기는
특별한 하루를 기다리는 글이 아니에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단 한 가지를 찾고,
내 생각과 감정을 내 말로 꺼내는 글이에요
체험 수업 30분 동안
“뭘 쓰지?”에서 “이걸 써볼래!”로
일기의 첫걸음을 바꿔봅니다

🌱 AI가 대신 써주는 시대,
내 이야기를 직접 쓰는 힘은 더 중요해요
글을 정리하고 문장을 만드는 일은
AI가 빠르게 대신해줄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더 필요한 건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기술보다,
오늘 무엇을 기억할지 고르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 생각하고,
그것을 자기 언어로 표현해보는 경험이에요
매일 몇 줄이라도
내 생각을 직접 고르고 쓰는 시간,
일기는 아이가 자기 언어를 사용하는
가장 가까운 글쓰기 연습이 될 수 있어요
💛 일기를 쓰며 경험하는 3가지 변화
① 마음속 생각을 글 밖으로 꺼내봐요
“짜증났어.”에서 끝내지 않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 적어봐요
생각과 감정을 말로 정리해보는
도구로 활용해 봅니다
② ‘오늘의 한 가지’로 일기쓰기를 익혀요
오늘 가장 기억하고 싶은 하나를 고르고,
그 장면이 살아나도록 써봅니다
제목과 내용이 연결되는 일기 한 편을
아이 손으로 직접 완성해요
③ 잔소리 대신 댓글로 일기를 이어가요
맞춤법부터 빨간펜으로 고치면
아이에게 일기는 또 하나의 숙제가 되기 쉬워요
이번 수업에서는 첨삭보다
“그랬구나.”, “이 장면이 궁금한데?”처럼
아이 생각을 이어주는 피드백을 경험해요
미키쌤도 두 아이와 7년 동안
일기에 공감 댓글을 남기며 소통해왔어요
⏰ 딱 30분, 10-10-10으로 진행돼요
첫 10분 : 일기가 달라지는 방법을 발견해요
유명 인물들의 일기 속 이야기를 만나보고
스토리텔링 + 실감나게 일기쓰는 세 가지 방법을 배워요
다음 10분 : 나만의 일기를 직접 써요
오늘 기억하고 싶은 일을 하나 골라요
제목을 정하고
그때의 상황과 생각을 글로 꺼내봅니다
마지막 10분 : 발표 및 피드백
4-5명의 학생은 수업에서
직접 일기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아요
발표하지 못한 학생도
작성한 일기 사진을 꾸그 대화창으로 보내면
미키쌤의 댓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 이 수업의 POINT
POINT 01. 맞춤법보다 ‘쓸 이야기’를 먼저 찾아요
아이 머릿속 생각을
글 밖으로 꺼내는 것부터 시작해요
처음부터 잘 쓰게 만드는 대신
아이 스스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찾게 합니다
POINT 02. 숙제 같은 일기를 만들지 않아요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날에도
쓸거리를 찾는 방법을 경험합니다
POINT 03. 선생님도 24년째 직접 일기를 써요
미키쌤은 일기를 가르치기 전에
24년 동안 직접 일기를 써온 기록자예요
또 두 아이와 7년 동안
일기에 댓글을 주고받으며 소통해왔어요
이론으로만 알려주는 수업이 아니라
오랫동안 직접 쓰고 이어온 방법을
아이 눈높이로 나누는 수업이에요

🚀 수업 전과 후가 이렇게 달라져요
(Before) 일기장을 펴면 “오늘은 쓸 게 없어”라고 말해요.
(After) 오늘 기억하고 싶은 장면 하나를 골라 글쓰기를 시작해요
(Before) 오늘 한 일을 순서대로 나열하고 끝내요
(After) 한 장면에 집중해 그때의 생각과 느낌을 함께 써봐요
(Before) 일기를 숙제처럼 느껴 쓰기 전부터 싫어해요.
(After)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댓글을 받으며 다음 이야기를 떠올려봐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짧은 편지 한 장도 쓰기 막막한 초3-4
일기장 앞에서 쓸거리를 찾지 못하는 아이
일기를 숙제나 벌처럼 느끼는 아이
나만의 기록을 하나씩 쌓아가고 싶은 아이
아이의 일기장을 불바다로 만드는 엄마(맞춤법이나 잔소리)
📓 일기장 하나만 준비해주세요
줄공책 또는 일기장
필기도구
🎓 24년의 기록을 아이들과 나누는 미키쌤
저서: <나는 일기쓰는 엄마입니다> <갈수록 빛나는 솔빛이네 듣기중심영어의 힘>공저
현: 24년째 일기쓰는 엄마
현: 초등학교 방과후 보드게임 강사 15년 차
현: 제주도교육청 듣기중심영어 강사및 멘토
현: 울산교육청 듣기중심영어 강사및 지원단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일기장을 펴도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아이
짧은 글이나 편지 한 장 쓰는 것도 어려운 아이
일기 쓰기를 숙제처럼 부담스럽게 느끼는 아이
맞춤법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먼저 글로 표현하는 경험이 필요한 아이
내가 쓴 글에 따뜻한 피드백을 받으며 글쓰기에 흥미를 붙이고 싶은 아이
원데이 수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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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정보

김미경
히어로
후기
1,231개
반갑습니다.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 강사 김미경(미키쌤)입니다. 24년 동안 꾸준히 일기를 쓰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일기 쓰기는 제게 치유이고 힐링입니다. 기분 좋은 일, 속상한 일, 고민과 비밀을 가장 먼저 제 일기장과 함께 나누기 때문이지요. 일기장은 제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기 때문이지요. 쓰고 나면 다시 살아갈 힘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최근에는 그동안 써온 저의 일기를 엮어 <나는 일기 쓰는 엄마입니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어요.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7년 동안 아이의 일기장에 공감의 댓글을 쓰면서 일기로 소통했습니다. 함께 쓴 일기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의 어릴 적 일기장을 읽다 보면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일기장이 아이의 역사가 되어줍니다. 일기는 왜 쓸까요? 저는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아이의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일기쓰기가 억지로 하는 과제가 아니라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경(미키쌤)과 함께 하는 ‘삶을 가꾸는 일기쓰기’ 시간은 글감을 찾는 연습부터 다양한 방법의 일기 쓰기를 배웁니다. 숨 쉬듯, 밥 먹듯 일상에 스며드는 일기 쓰기로 글쓰기의 근육을 키웁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일기 쓰기로 소통한 경험을 살려 지도합니다. 저는 15년 차 초등학고 방과후 보드게임 전문강사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단련된 수업 노하우로 친구들을 만납니다. 간단한 게임을 함께 하면서 일기도 쓰고 추억도 쌓는 시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이와 일기로 소통을 하고 싶은 부모님은 제 수업이 도움이 될 겁니다.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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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차 일기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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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과후 보드게임 전문강사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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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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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기 쓰는 엄마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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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빛나는 솔빛이네 듣기중심영어의 힘>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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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중심영어 솔빛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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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교육청 듣기중심영어 멘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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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청 듣기중심영어 멘토,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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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중심엄마표영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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