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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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란 21살 이주형입니다. 제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미국으로 대학을 합격하여 가려고 했으나, 저의 미래에 대해 더 생각해보려고 남았고 항상 해보고 싶었던 도전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한국에서 실용음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선교사셔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저희 교회에 있는 어린아이들과 항상 함께 했고, 또 청소년들과 어른들과도 항상 함께 지냈습니다. 학업은 미국 국제학교를 다니며 영어를 유치원 때부터 썼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많은 문화와 연령대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해하는 법을 자연스레 습득하였고 지금까지도 저의 장점 중 특히 뛰어난 장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매주 놀아주고 또 가르쳐주기도 했고, 항상 제 나이 또래와 형 누나들에게도 영어를 가르쳤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영어 가치관은 자연스러움입니다. 영어가 두렵고 부담스럽지 않도록, 영어가 당연하게 느껴지게 하는 것입니다. 수업내용은 어려운 것 없습니다, 그냥 두 사람이 함께 관계를 쌓는 것입니다. 대화를 나누며, 때로는 아주 평범한 얘기들을 나누고 때로는 토론도 하며, 때로는 롤플레잉으로 영어를 써야하는 상황들을 연습 해보기도 하고, 때로는 놀이 형식으로 함께 영상이나 시리즈를 보며 감상평이나 저희의 생각들을 나누는 등등 아주 많은 방법들로 영어를 더 자연스러워지게 접근 할 생각입니다! 제가 영어 선생님 보다는 친구, 혹은 형, 혹은 동생이 되는 것이 일종의 목표입니다..!ㅎㅎ 저와 친해지며 영어와 더 친해지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만큼 영어가 쉬워지도록 열심을 다 해 성실히 돕겠습니다.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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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상처가 있는 아이와 영어회화 수업을 몇달동안 했습니다. 실제로 그 친구가 많이 밝아지고 영어에도 자신감이 생겨 마음을 많이 열어줬었습니다. 천천히 기다려주며 배려해주고, 수업보다는 새로운 언어로 새로운 만남과 관계를 쌓는대에 더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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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영어회화 수업을 반년동안 했습니다. 그 친구가 영어 단어는 저도 놀랄 수준으로 많이 알았지만, 어떻게 그리고 언제 쓸지 모르고 또 일반적인 회화가 아예 안되는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얘기를 나누고 영어로 말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지게 관심사와 일상에 대해서 평범한 대화들을 많이 나눴습니다. 그러면서 이 친구는 기본적인 문장으로 시작해 자기의 생각과 가치관을 충분히 표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자신감도 올라가고 익숙함도 올려서 갖고있던 "영어 단어"라는 무기를 사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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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ingo English Test 150 (TOEFL ibt 118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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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고등학교 졸업까지 미국국제학교 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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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의 성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