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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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로 자란 저는 항상 아이들을 좋아했고, 자라오면서 여러 아이들과 같이 수업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수업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업들은 1대 다수로 아이들과 만났던지라 한명 한명 친동생처럼 케어해줄 수 없던 부분들이 항상 아쉬웠던차에 자란다라는 교육회사에서 튜터로 근무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2022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아이들을 가르쳐오고 있고, 175시간 이상의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 제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따뜻하고 다정하게 아이들을 품고, 선생님과의 시간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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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자란다에서 튜터로 활동해왔고, 수학, 국어, 과학, 영어, 운동 (수영, 자전거, 축구, 농구), 영어회화 등의 수업을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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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의 성장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