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어민처럼 말하고 토론하는 <영어회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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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 후기 6개
수능이나 토플, 토익과 같은 자격증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시험 중심 영어’도 한국에서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영어가 전 세계에서 ‘만국 공용어(Universal Language)’처럼 사용되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원어민들과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네이티브 영어’ 수업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해외 생활 20년 차 Tim쌤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실제 살아 있는 네이티브 영어를 배우는 수업입니다. 지문 읽기, 문법 설명, 그리고 중요하게는 말을 많이 하는 회화수업니다.
15%30,000원
회당
5,500원
수업 유형
구독 수업
권장 연령
11~18세
수업 인원
최대 4명
수업 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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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쌤
후기
6개
공지
🔥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제 선생님 프로필에 있는 영어 공부법의 두 가지 예시를 먼저 확인해 주시면, 커리큘럼을 이해하시는 데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수업 방식
이 수업을 실제로 들은 한국에 사는 학생들이 한 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이 수업 방식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선생님 수업은 한국 영어 학원에서 가르치는 방식과 많이 다른 것 같아요. 한국에선 선생님이 혼자 설명을 다 하시고 저희가 그냥 받아 적고 암기하고 시험보는 그런 구조인데 쌤 수업은 일단 말을 엄청 많이 해야 되고 그래서 그런지 생각도 진짜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수업인 것 같아요."
위에 내용을 토대로 제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래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총 13회차로 구성된 수업이며, 학생은 저와 함께 13회에 걸쳐 학습을 진행하게 됩니다.
각 주제는 2회차에 걸쳐 깊이 있게 다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주제인 ‘Who are you?’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1회차 수업에서는 해당 주제에 등장하는 원어민 대화 지문을 함께 읽고, 정확하고 꼼꼼하게 해석합니다. 이후 각 문단에 포함된 문법과 어휘를 단순한 의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원어민이 실제로 어떤 뉘앙스와 의도를 가지고 사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설명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지문을 읽다가 영어에서 상대방의 허가나 동의를 구할 때 사용하는 Can I? 와 Could I? (무엇무엇 해도 될까요?)가 나왔다고 가정해볼게요. 대부분의 교제나 영어책에선 'Can I?는 케쥬얼한 상황에서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 쓰고 Could I?는 좀 더 공손하게 나보더 더 어른일 때 사용합니다' 라고만 설명이 나오는 편인데 사실 이건 그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숨겨져 있어요. 실제 원어민들이 대화중에 어떤 기준과 속내로 Can I?와 Could I?를 분리해서 쓸까요?
답은 지금 내가 아쉬운 입장이여서 조금은 싸바싸바 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면 Could I? (내가 좀 할 수 있을까?) 를 눈치껏 써야해요. 반면에 내가 아쉬울 건 딱히 없고 마땅히 이 도움을 요청할 만한 상황과 자리에 있다면 'Can I?' (내가 해도 되지?)를 써도 되는 거죠. 아주 작은 차이의 늬앙스지만 실제 원어민과 '대화'를 나눌 땐 이런 작은 늬앙스 차이가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정말 많답니다.
2회차 수업에서는 해당 지문을 완전히 이해하고 숙지한 상태에서, 관련 주제를 바탕으로 회화 및 토론 수업을 진행합니다.
주로 제가 질문을 통해 대화를 이끌고,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말하기 연습을 집중적으로 진행합니다.
이런식으로 6개의 다른 주제를 가지고 각 주제마다 2회씩 수업을 해서 12회차가 되고 마지막 13회차는 지난날 배웠던 모든 표현과 단어 및 문법들을 복습하시는 시간입니다.
🚨 공 지 사 항 🚨
이 수업의 핵심은 ‘입’으로 말하고 학생의 생각을 나누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따라서 수업참여 전 꼭 이 ‘지문(Transcript)’을 미리 읽고, 주요 단어와 내용의 의미를 이해하고 수업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업 자료실'에 가면 각 커리큘럼에 맞추어 학습지가 사전 준비되있습니다.
🔁 핵심 수업 구조
사실 한국에서 생활하는 친구들과 수업을 하다 보면 열에 아홉 학생들은 말조차 꺼내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영어 자체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확장해 본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수직적인 관계 속에서 선생님의 말을 일방적으로 듣는 수동적인 학습 방식에 익숙해져 있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본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에 너무나도 큰 관심이 있기에 자녀분이 소극적이거나, 의기소침하거나, 말을 잘 못하는 학생이라면 저와 함께 개선해 나가면서, 학생들이 자신의 의사와 생각을 보다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는 한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질문
학생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
학생이 다시 선생님에게 질문
자연스러운 실제 대화 훈련 진행
🌍 6가지 실전 주제 커리큘럼
1) Who Are You? (ft. MBTI)
= 요즘 핫한 MBTI, 나는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물론 영어권에서는 ‘MBTI’로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다소 생소할 수 있기 때문에,
원어민들이 주로 어떤 단어와 표현 방식으로 자신의 성향과 성격을 남들에게 소개하는지 배우고, 그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2) Your School Life
= 우리 학생들의 학교 생활과 최애 과목에 대해 이야기하고, 해외와 한국의 교육 방식 차이를 비교하며 토론해보려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는 주입식 수업이 아닌 토론 중심의 수업으로 대부분 진행 되다보니,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유롭게 선생님과 학우들과 의견을 나누고 상대방 의견을 존중하는 연습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다양한 교육 방식의 차이를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교육이 나아갈 방향도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Your Friendship
= 이 수업의 주제는 친구와의 우정 관계입니다.
혹시 이런 얘기 들어본적 있으세요? 한국에서는 ‘친구’라는 개념이 주로 나이가 같거나 동갑일 때 서로를 친구라고 부르죠. 그런데 외국에서는 나이가 10살, 20살 아무리 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서로 솔직한 마음을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하면 모두 ‘친구’라 부릅니다.
이처럼 다양한 상황과 사례들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학생분들의 시야를 더 확장하고 타인의 입장을 보다 넓게 이해하며 포용하는 연습을 해보고자 합니다.
4) Your Favourite Sports
= 드라마 미생에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오죠!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되고 그러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또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위는 상관 없는 지경애 이르지. 이기고 싶다면 고민을 충분히 견뎌줄 몸을 먼저 만들어!"
한국에서는 학창 시절부터 운동의 중요성이 충분히 강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면, 해외에서는 운동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차이를 살펴보며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5) Your Favourite Food
= 한국인이라면 음식 얘기를 빼놓을 수 없죠. 수업 중 늘 화제가 되는 주제인 ‘음식’을 중심으로, 우리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해외의 음식 문화와 식사 예절에 대해서도 함께 나눠봅니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는 식사 중 코를 풀어도 크게 무례하게 여기지 않지만 트름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한국에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차이점을 다룬 에피소드도 함께 이야기하며 토론하는 수업입니다.
6) Your Social Media
= 요즘 청소년들의 삶에서 소셜 미디어가 미치는 영향과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주제로 이야기하며,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눠보려 합니다. 실제로 덴마크 정부는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 미디어 접근을 제한하는 법안을 제안했는데요, 이는 소셜 미디어의 잠재적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우리 한국 학생들도 이러한 문제에 충분히 노출되어 있는 만큼, 이번 시간에는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해보기를 원합니다.
✨ 수업 비전과 방향
제가 지향하는 수업 분위기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 동안만큼이라도 편안하게 ‘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학교와 학원 일정으로 바쁘고 지친 학생들이, 저와 함께하는 수업만큼은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하는 친구들과 영어로 수다도 떨고, 낄낄낄 웃기도 하고, 어디 가서 하지 못할 이야기들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어는 가장 마음이 편안한 환경에서 가장 빠르게 습득된다고 하죠.
저에게도 그렇게 소중했던 어릴적의 추억이 있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Tim쌤
이 수업과 비슷한 수업
총 13회
1회차
Who are you? - (1번째 수업)
지문해석 및 문법과 표현 늬앙스 설명
2회차
Who are you? - (2번째 수업)
대화 주제를 토대로 자유로운 토론
3회차
Your School Life - (3번째 수업)
지문해석 및 문법과 표현 늬앙스 설명
4회차
Your School Life - (4번째 수업)
대화 주제를 토대로 자유로운 토론
5회차
Your Friendship (5번째 수업)
지문해석 및 문법과 표현 늬앙스 설명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기본적인 생활회화 가능! 하지만 좀 더 논리정연하게 회화 하고 싶은 친구들!
주입식 영어는 이제 그만! 해외 토론방식의 수업을 지향하는 친구들!
B1 레벨 이상의 학생분들에게 적극 추천!
기본적인 문법과 기본적인 스피킹 실력이 요구됩니다
A1/A2 레벨의 학생분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수업일 수도 있습니다
수업 전 확인해요
- 1
1회차 - Who are you? (ft. MBTI)
- 2
2회차 - School Life
- 3
3회차 - Friendship
- 4
4회차 - Favourite Sports
- 5
5회차 - Favourite Food
- 6
6회차 - Social Media
수업 시작 이전에 '수업 자료실'에서 들어가셔서 아이가 예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핸드폰이나 기타 전자기기가 수업 화면 근처에 놓이지 않도록, 부모님께서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업 종료 직후 자동으로 다음 스케줄에 대한 갱신 결제가 진행되며, 구독 해지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선생님의 사유로 인해 스케줄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알림톡을 통해 안내드려요.
진행되지 않는 스케줄의 결제금액은 0원으로 처리됩니다.
선생님 정보

Tim쌤
후기
6개
(Tim쌤): 어머님, 그거 아세요? 영어 공부에도 종류가 있다는 거요. 겉으로 보기에는 다 같은 영어 공부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각기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학부모님): 아, 그래요? 영어 공부가 어떻게 다른 건가요, 쌤? 저는 다 똑같다고만 생각했는데요. (Tim쌤): 그럴 수 있습니다, 어머님. 자, 제가 지금부터 쉽게 설명드려 볼게요. 영어 교육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수능이나 자격증 시험(토플, 토익 등)을 잘 보기 위한 ‘시험 중심 영어’입니다. 두번째, 원어민과 막힘없이 실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네이티브 영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한국에서 생활하는 학생이라면 이 두 가지를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사실 7~8년 전만 해도 첫 번째 영어만 잘해도 충분했어요. 시험 점수만 잘 받아서 원하는 대학에 가고 취업까지 이어지면 됐으니까요. 그런데 어머님,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하니 잘 들어봐주세요. 지금 영어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실상 ‘만국 공용어(Universal Language)’처럼 사용되고 있습니다. 약간 영어를 못 하면 ‘왜 너 영어 못 해? 요즘 영어 못하는 사람도 있어?’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요. 저는 13살 때부터 말레이시아, 캐나다, 영국에서 약 20년간 해외 생활을 해왔는데요, 해가 갈수록 영어의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이 말은 곧, 한국도 단순히 시험 영어에 머무르지 않고 미국, 캐나다, 영국처럼 영어로 수업을 하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하는 시대가 올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싱가포르, 홍콩, 두바이 처럼요. 그만큼 영어의 중요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학부모님):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Tim쌤): 한국의 수능 중심 교육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첫 번째 ‘시험 중심 교육 영어’도 계속 준비는 해야 할 겁니다. 하지만 동시에 두 번째 영어, 즉 ‘실제 말하기 영어’도 반드시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다 보니, 수능이나 시험 영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도는 한국에 계신 선생님들과 함께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전 영어’, 즉 원어민처럼 말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부분에서는 학생들에게 분명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제공하는 모든 커리큘럼은 바로 이 ‘두 번째 영어’, 즉 원어민처럼 말하고 생각하며 영어를 사용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차근차근 커리큘럼을 살펴보시고,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수업을 함께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온라인 시대라서 굳이 유학이나 이민을 가지 않고도 한국에서 해외에 있는 선생님들과 열심히 공부만 한다면 충분히 한국에서도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할 수 있으니 염려하지 마시고 꾸끄같은 좋은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셔서 큰 도움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경력 및 이력✨ 지난 10년간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유튜브 영어 교육 채널 ‘팀킴영어’를 운영해 왔고, 다양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에듀케이션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해 왔습니다. 현재는 캐나다 공립학교 영어 교사를 목표로, 한국의 사범대에 해당하는 교육학 과정에 재입학하여 교생으로서 초중고학교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예비 공립교사입니다. ✨해외생활 경력✨ 한국에서 초등학교 과정을 마친 후 말레이시아, 캐나다 온타리오,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업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총 20년 이상의 해외 생활을 통해 다양한 영어 환경과 교육 문화를 경험해 왔습니다. 또한 현재 거주 환경의 특성상 프랑스어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im쌤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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