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왜 공부하는가 (중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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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연세대 교수가 설명하는 삶의 이유를 찾는 수업입니다. 공부는 잊고 편안히 들으면 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인문학과 철학을 강의합니다. 수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4%25,000G(¥2,724)
19,000G(¥2,070)
クラスタイプ
ワンデークラス
推奨年齢
14〜16歳
クラス定員
が選択10最大
クラス時間
45分
見直し
提供なし

이지훈
レビュー
300件
👨🏻🏫스스로 성장하는 '나' 만들기 수업
아이들을 위한 인문철학수업입니다.
공부는 잊고 편안히 들으면 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공부와 일을 목적과 이유를 알려줍니다.
수업을 통해 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소중한지를 가슴 깊이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의 내용
자유로운 일, 자유를 주는 일
필연적 삶
영웅의 목표
꿈의 3단계 - 가치를 위한 꿈 우리가 바라는 세상
우리가 바라는 세상
✅선생님 이력을 소개합니다
(전) 연세대학교 철학 연구 교수
철학교육아카데미 교수
<김주호 인문철학총서 1~61> 저술
1강. 나는 왜 공부하는가
이번 강좌는 누구나 답은 알고 있지만, 누구도 쉽게 답하기 어려운 공부 해야 하는 이유를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좋은 대학 가기 위해 공부한다."
"좋은 회사, 좋은 직업을 위해 공부한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공부한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명예를 얻기 위해 공부한다."
그런데, 행복한가?
그건 아닙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도, 돈을 많이 벌어도,
명예를 얻어도 그게 바로 행복은 아닙니다.
그러면 나는 왜 공부를 해야 하지?
아무리 해도 행복하지도 않은데...
이번 강의에서 아이들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치도록 안내합니다.
그것을 안다면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고
성장하는 단계로 들어설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 인문철학수업은 자신을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아이들에게 수업합니다.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독립된 자기 세계(사춘기)가 탄생하기 전에 주어지는 인문철학교육 기회입니다. 자신의 세계가 굳어지기 시작하면 인류 최고 지성의 가르침도 듣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세계를 만들기 전,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최고의 선생님을 만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위대한 철학자도 성군으로 기억되는 최고의 왕도 자식 교육은 직접 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교육을 방해합니다. 사랑은 감성 작용이고 교육은 이성 작용이기 때문입니다.
철학은 아이들을 위한 학문
아이들한테 무슨 인문철학을 가르치는가? 그건 어른들의 편견이고 지식인들의 오해입니다. 30년 이상 오랫동안 철학을 공부하고 가르친 경험을 되돌아보면 '철학은 아이들을 위한 학문'입니다. 어른들에게 철학은 지식일 뿐입니다. 인문철학의 가치와 교훈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기 삶의 목표로 하는 것은 어른들이 아니라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니체나 플라톤 같은 철학자 이야기를 어려운 철학 용어들을 사용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설명한다면 소용없겠지만, 이솝우화, 톨스토이 단편 같은 쉬운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설명한다면 이는 더할 나위없이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교육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인문철학이 얼마나 쉽고 소중한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깊이 있는 독서에 답이 있습니다.
[수업에 참고한 문헌]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 인문철학수업'시리즈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었는지를 알려주는 참고 문헌입니다. 어렵고 두꺼운 철학책 속 보물 같은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에 맞추어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수업합니다.
1.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 플라톤 [국가]
3. 아리스토텔레스 [향연•파이돈•니코마코스윤리학]
4. 장자 [노자•장자]
5. 사르트르 [존재와 무]
6. 소크라테스, 플라톤 [향연•파이돈•니코마코스윤리학]
7.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8. 니체 [권력에의 의지]
9. 아리스토텔레스 [향연•파이돈•니코마코스윤리학]
10. 푸코 [감시와 처벌] [담론의 질서]
11. 니체 [즐거운 지식]
12. 석가모니 [금강반야바라밀경]
13. 한비자 [한비자•순자•묵자]
14. 루소 [사회계약론] 주
15. 플라톤 [국가]
16. 칼릴지브란 [예언자]
17. 장자 [노자•장자]
18. 마키아벨리 [군주론]
19. 석가모니 (법구) [법구경]
20. 니체 [반그리스도]
21. 몽테뉴 [수상록]
22. 헤세 [데미안]
23. 스피노자 [에티카]
24. 장자 [노자•장자]
25. 파스칼 [팡세]
26. 로트레아몽 [말도로르의 노래]
27.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28. 노자 [노자•장자]
29. 니체 [권력에의 의지]
30. 몽테뉴 [수상록]
31.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32. 이솝 [이솝 우화집]
33.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34. 공자 [논어•중용]
35. 존로크 [정부론]
36. 마르크스 [자본론]
37. 푸코 [감시와 처벌] [담론의 질서]
38.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39. 푸코 [감시와 처벌] [담론의 질서
40. 니체 [권력에의 의지] 청
41.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42. 들뢰즈 [차이와 반복]
43. 홉스 [리바이어던]
44. 루소 [사회계약론]
45. 헤겔 [철학강요]
46. 칸트 [순수이성비판]
47. 니체 [서광]
48. 헤세 [헤르만헤세 대표시선]
49.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50. 라이프니쯔 [모나돌로지]
51. 홍자성 [채근담]
52. 묵자 [한비자•순자•묵자]
53.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54. 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55. 니체 [서광]
56. 키에르케고르 [철학적 단편]
57. 카프카 [어느 개의 고백]
58. 칼릴지브란 [예언자의 정원]
59. 노자 [노자•장자]
60. 프로이드 [정신분석입문]
61.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62. 김소월 [진달래꽃]
63. 스피노자 [에티카]
64. 석가 [보현행원품, 화엄경]
65. 묵자 [한비자•순자•묵자]
66. 예수[성경전서]
67. 장자 [노자·장자]
68. 니체 [서광]
69.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70. 공자(주희) [논어•중용]
71. 몽테뉴 [수상록]
72.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73. 맹자 [맹자•대학]
74. 홉스 [리바이어던]
75. 노자 [노자•장자]
76. 의상 [법성게]
77. 사르트르 [존재와 무]
78.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79. 혜능 [육조단경]
80. 니체 [반시대적고찰]
81. 스피노자 [에티카]
82. 까뮈 [이방인]
83. 스피노자 [에티카]
84. 니체 [반시대적고찰]
85. 석가 [금강반야바라밀경]
86. 사르트르 [존재와 무]
87. 키에르케고르 [이것이냐 저것이냐]
88.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
89. 예수 [성경전서] 잠언
90. 존로크 [정부론]
91.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92. 마르크스 [자본론]
93.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94. 융 [인간과 상징]
95. 괴테 [파우스트]
96. 디오게네스 [不明, 그리스 철학자 열전]
97.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98. 니체 [선악을 넘어서]
99.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본
100. 장자 [노자•장자]
101. 키에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102.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03. 윌리엄 고드윈 [정치적 정의]
104. 파스칼 [팡세]
105. 스피노자 [에티카]
106. 노자 [노자•장자]
107. 마르크스 [자본론]
108. 니체 [즐거운 지식]
109. 플라톤 [국가]
110. 사르트르 [구토]
111. 노자 [노자•장자]
112. 묵자 [한비자•순자•묵자]
113. 니체 [권력에의 의지]
114. 헤겔 [역사철학강의]
115. 홍자성 [채근담]
116. 장자 [노자•장자]
117. 존S밀 1[자유론]
118. 세익스피어 [햄릿]
119. 사르트르 [구토]
120. 플라톤 [국가]
121.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22. 존S밀 [자유론]
123. 순자 [한비자•순자•묵자]
124. 한비자 [한비자]
125. 칼릴지브란 [방랑자]
126. 칸트 [순수이성비판]
127. 몽테뉴 [수상록]
128. 장자 [노자•장자]
129.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주
130. 헤겔 [역사철학강의]
131. 혜능 [육조단경]
132. 홉스 [리바이어던]
133.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134.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135. 하르트만 [미학]
136. 괴테 [파우스트]
137. 카프카 [어느 개의 고백]
138. 헤세 [헷세의 명시]
139. 베이컨 [신논리학]
140. 자사 [중용]
141. 사르트르 [존재와 무]
142. 카프카 [변신]
143. 장자 [노자•장자]
144. 파스칼 [팡세]
145. 키케로 [의무론]
146. 지눌 [수심결]
147.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48. 몽테뉴 [수상록]
149. 루소 [에밀] 제
150. 니체 [반시대적고찰]
151. 공자(주희) [맹자•대학]
152. 알튀세르[마르크스를 위하여]
153.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국가/향연]
154. 구나발타라 [빈두로돌라사, 위우타연왕설법경]
155.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국가/향연]
156. 노자 [노자•장자]
157.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
158.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59. 칼릴지브란 [매혹]
160. 플라톤 [국가]
161. 키케로 [의무론]
162. 존로크 [정부론]
163. 윌리엄 고드윈, [정치적 정의]
164. 푸코 [감시와 처벌] [담론의 질서]
165. 순자 [한비자•순자•묵자]
166.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Ⅲ]
167. 스피노자 [에티카]
168. 데카르트 [방법서설]
169. 데카르트 [방법서설]
170. 니체 [반시대적고찰]
171. 파르메니데스[자연에 대하여]
172. 모세 [탈무드]
173. 토마스리드[인간 정신 연구]
174. 사르트르 [구토]
175.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176. 키에르케고르 [디아프살마타]
177. 에라스무스 [우신예찬]
178. 혜능 [육조단경]
179. 바수반두(世親) [아비달마구사론]
180. 사르트르 [구토]
181. 파스칼 [팡세]
182. 디오게네스 [不明, 그리스 철학자 열전]
183. 루소 [사회계약론]
184. 콰인 [경험론의 두 독단]
185. 니체 [디오니소스의 찬가]
186. 나가르주나 [중론]
187. 나가르주나 [중론]
188. 장자 [노자•장자]
189. 키에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190. 키케로 [의무론]
191. 사르트르 [존재와 무]
192. 플라톤 [국가]
193. 플라톤 [국가]
194. 복희 [주역: 괘효사, 계사하전, 설괘전]
195.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윤리학]
196. 니체 [반시대적고찰]
197. 칼릴지브란 [영가, The Procession]
198.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199. 니체 [디오니소스의 찬가]
200.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201. 존S밀 [자유론]
202. 키케로 [의무론] 주
203.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04. 키에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205.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206. 사르트르, [문학이란 무엇인가]
207.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208. 헤겔 [철학강요]
209. 루소 [에밀]
210. 파스칼 [팡세]
[수업에 참고한 자료, 강사 저술]
고전 인문철학수업 1
고전 인문철학수업 2
고전 인문철학수업 3
고전 인문철학수업 4
고전 인문철학수업 5
고전 인문철학수업 6
토론의 정석 1
토론의 정석 2
논술의 정석 1
논술의 정석 2
논술의 정석 3
창작의 정석 1
창작의 정석 2
존재 [나]에 대하여
즐거운 여름밤 서늘한 바람이 알려주는 것들
감성 노트
통합사유철학강의
실존을 넘어서Ⅰ
실존을 넘어서Ⅱ
오래된 거짓말
냉철한 그리고 분노하는
진리의서Ⅰ
진리의서Ⅱ
오늘, 사랑에 빠져 가슴 설레는 사람에게
오늘, 자신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오늘, 세상의 부정의와 부도덕에 눈물짓는 사람에게
오늘, 자신의 무력함에 좌절하는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신이 원망스러운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나란 존재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사람에게
오늘, 무엇이 옳은 것인지 흔들리는 사람에게
오늘, 세상의 불공정함으로 슬퍼하는 사람에게
오늘, 죽음의 두려움이 밀려오는 사람에게
오늘, 견디기 힘든 하루를 보낸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내가 왜 사는지 의문이 드는 사람에게
오늘, 새로운 나를 만들려 시도하는 사람에게
오늘 하루 종일 편안함이 그리웠던 사람에게
오늘, 세상에 대해 숨이 막힐듯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오늘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밤을 맞은 사람에게
오늘 하루 종일 다른 사람 따라 하다 지쳐버린 사람에게
오늘, 이 생각 저 생각에 잠 못 드는 사람에게
오늘, 약자의 우울에서 벗어나 편안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자기 감정을 차분히 조절하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어느 젊은 날의 여름 감성을 다시 찾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세상의 불공평함으로 삶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오늘, 생각대로 자유롭게 살 수 없음을 상심하는 사람에게
오늘, 부조리와 부당함으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에게
오늘, 무언가 이루지 못해 슬퍼하는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세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궁금한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세상 일의 원리와 근원이 궁금한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내가 모르는 숨겨진 다른 세상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자신을 매력 있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자신의 지식을 깊은 지혜로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오늘 갑자기 오랜 시간 후 내게 무엇이 남을지 궁금한 사람에게
행복연습
여덟 나와의 만남
초중고학생의 작고 순수한 철학
행복따위 필요없다
우리 시대의 판결
아이들을 위한 인문 수업 1
아이들을 위한 인문 수업 2
こんなお子様におすすめです
왜 공부하는지 알고 싶은 친구
꿈을 찾고 싶은 친구
동기 부여가 필요한 친구
인문, 철학 지성을 갖춘 공동체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은 친구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
초3까지는 수업이 어렵습니다. 단, 지적 호기심이 있고 집중력이 있는 아이라면 수강 가능합니다.
クラス前にチェックしましょう
- 1
수업전용노트, 필기도구
スケジュールの48時間以内にキャンセルされる場合、タイミングに応じたキャンセル料が発生します。
スケジュールの48時間前までにキャンセルされる場合、キャンセル料なしで全額返金されます。
スケジュールの変更は、キャンセル後に再申し込みで対応可能です。
先生がスケジュールをキャンセルした場合、全額返金され、使用済みクーポンも復元されます。
先生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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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レビュー
300件
執筆教育は、書く方法を教えるのではなく、思考の深さとボウルを大きくするプロセスです。 2,500年の最高の人文古典読書を通じて、子どもたちの思考の海を深く醜くさせます。 <講師紹介> 講師は、人類哲学を統合的観点から再解釈し、大衆化に取り組む人文哲学者であり、自己省察的作家で、「統合私有哲学」という独自の哲学的アプローチを提案・開拓している。彼の執筆は、人間の存在の根本的な質問、すなわち私たちが誰であり、どのように生きるべきかを探求し、それによって真の幸福と自我実現の道を模索するように読者を率います。 1.哲学体系の構築と統合理由哲学 講師は「統合私有哲学」という独自の哲学体系を提案し、2,500年の人類哲学を3次元座標系に再構成した。 「存在」、「意志」、「認識」を基本軸とし、これらの反対の概念である「反存在」、「反意志」、「反認識」を導入し、理由の構造を立体的に分析する。これにより、プラトンからニーチェまで様々な哲学思想を統合的に照明し、哲学を「少数の専門家領域」から「日常的理由ツール」に転換する革新的な試みを導いた。 2. 教育者としての活動 彼は哲学の普及に焦点を当てた。様々な教育空間で「統合私有哲学講義」を行い、人類の理由の歴史を8つの空間(例:私有表出空間、ニヒリズム空間)に分類し、これを通じて人生の方向性を探求する講義を繰り広げた。また、「古典人文哲学授業」講義で、「イソプウファ」「幼い王子」「デミアン」「国家」「長者」など文学作品と哲学を融合し、人文哲学教育の接近性を高めた。 3. 主な著作活動 彼の作品のほとんどは、人間の存在の根本的な要素を再解釈し、より深い自我実現と幸福のための道を提示している。 《統合私有哲学講義》:人類哲学を体系化した代表作で、2014年初版出版以来広く普及した。 《楽しい夏夜涼しい風が知らせるもの》:実存的な癒しと自我性察をテーマにした人文書で、人生の虚無を経験する読者たちに希望を伝える。 《幸福なんて必要ない》: 幸福を「人生の唯一の目標」から「二次的結果」に格下げさせる。 4. 学問的ビジョン 彼は哲学を統合的な「生活の指導」として再定義し、「自由精神的平等」を強調する。例えば、「統合私有哲学講義」では、「人間の回復は自由と平等な事由から始まる」と主張し、個人の自律的事由を通じた社会的治癒を提示する。また、デジタル時代の教育革新のために様々な技術的ツールとプラットフォームを活用して哲学学習のアクセシビリティを高めた。 •統合理由哲学: 作家は人間の生活を「存在、意志、認識」の3つの軸として理解し、この3つが調和を成すとき、初めて真の幸福と真理が実現できると見ている。彼の著書は、この哲学的枠組みに基づいて、個人が自分の内面を洞察し、継続的な練習を通して幸福に至る方法を具体的に提示します。 •実践と練習の価値: 彼の執筆は単なる理論伝達を超えて、幸福は一晩に達するのではなく、絶え間ない自己改善と実践を通して徐々に行われることを強調する。 「真理の書」シリーズでは、正しい人生の姿勢と自己の洞察がどのように個人を変え、内面の真理を体得するかについての具体的なガイドラインを提供します。 • 自己診断的アプローチ: 作家は間違った教育や社会が定めた枠組みに閉じ込められた既存の認識を批判し、読者が自らの経験と感情を通じて新しい真理を発見できるように励ます。これにより、彼は読者に単に幸せを待つ受動的な態度ではなく、積極的に自分自身を再発見するプロセスを勧めます。 5. 評価と影響力 彼の仕事は単なる学術研究を超えて実践的な哲学として評価されます。彼の統合的なアプローチは、複雑な哲学の概念を直感的に理解することを可能にし、読者に「私は誰ですか?」という根本的な質問を新たに探求するように促します。特に「8つの私有空間」理論は、個人の精神的混乱を体系的に解釈するツールとして活用され、哲学の実用的価値を立証した。総合すると、作家は哲学を学問の境界から引き出して日常の実践につなげた先駆者である。彼の仕事は人文科学の普及と現代社会の精神的回復に貢献し、哲学的理由の力を再発見することを可能にします。作家の執筆は単に哲学的理由にとどまらず、私たち一人一人が日常の中で経験する不安、孤独、そして混乱を克服し、真の自我を回復する実践的な方法を提供することにその意義があります。彼の文は哲学的な深さと同時に暖かい慰めと実践的な指針を一緒に含んでおり、読者に自分の人生をもう一度振り返り改善する動機を与える。作家は人文哲学と自己啓発の境界を行き来し、生活の本質を探求しようとする読者たちに深い省察と実践的知恵をプレゼントする作家として評価されている。 <キム・ジュホ人文哲学総書> 総書 1. 統合理由哲学講義 総書2.存在[私]について 総書 3. 楽しい夏の夜 涼しい風が伝えるもの ~ 総書58. 8人との出会い 総書 59. 幸せなんて必要ない
経歴・活動
·
(前)延世大学研究教授
·
盆唐板橋地域代表読書論術学院院長
·
哲学教育アカデミー教授
·
キム・ジュホ人文哲学総書1~59著述(古典人文哲学授業1~6(総書13~18)人文哲学教育書含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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