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필은 재능 문제가 아니라, 원리를 안 배웠을 뿐입니다. 특허받은(손글씨 학습방법 및 그 시스템 : 특허 등록 제10-2678380호) 글터 원리로 모음 가족 찾기와 트랜스포머 자음부터 시작해, 세로축·가로축 자형 원리 → 단어와 사자성어 → 기준선·상한선·띄어쓰기까지 13단계로 글씨를 '설계'합니다. 영어·숫자 쓰기의 마법을 지나, 마지막 졸업 미션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내 글씨로 명문장을 완성합니다. 공학자가 설계한 구조 수업이라 아이 스스로 진단하고 고치는 힘이 남습니다. 13번의 수업, 평생 가는 글씨가 됩니다.
다회차 수업
11~13세
최대 6명
60분

주영훈
후기
59개
공지
🔍 이런 점이 가장 고민되지 않나요?
또박또박 쓰라고 백 번 말해도 공책 글씨가 늘 제자리인가요?
학로 몇 달을 따라 썼는데, 연습장을 덮으면 다시 원래 글씨로 돌아가나요?
받아쓰기는 다 맞는데 글씨 때문에 알림장을 읽기 어렵다는 말을 들으셨나요?
아이가 "나는 원래 악필이야"라며 쓰기 자체를 싫어하기 시작했나요?
서술형·논술 시대에, 글씨 때문에 아는 것도 손해 볼까 걱정되시나요?

📚 수업을 마치면 이런 결과물이 남아요
수업이 끝나면 아이 손에 '원리로 지은 글씨'의 기록이 남아요.
📌 자형 원리 노트 1권 — 모음 가족과 1형·2형 자음 변환 원리를 아이가 직접 정리해요.
📌 나만의 글씨 진단표 — 크기·기울기·균형 3종을 스스로 점검한 기록이 쌓여요.
📌 사자성어 작품 모음 — 네 글자 균형 연습이 곧 어휘력 노트가 돼요.
📌 기준선·상한선 문장 연습장 — 줄이 없어도 반듯한 문장의 비밀이 담겨요.
📌 영어·숫자 확장 노트 — 한글 원리 하나로 abc와 123까지 정리해요.
✨ 졸업 작품 — 내 이름으로 쓰는 세상에 하나뿐인 명문장을 액자처럼 남겨요.
글자를 외워서 베끼는 시간이 아니에요. 왜 이 획이 이 방향으로 가는지 원리를 눈으로 확인하고, 13강 내내 같은 원리를 반복 적용하면서 손이 스스로 기억해요.

📝 수업 전·후, 아이는 이렇게 변해요
수업 전에는 글자를 통째로 그림처럼 흉내 내며 써요.
수업 후에는 모음의 축을 먼저 세우고 자음을 맞춰 설계하며 써요.
수업 전에는 어떤 날은 잘 쓰고 어떤 날은 무너지는 복불복 글씨예요.
수업 후에는 기준선과 상한선을 알기에 어디서든 일정한 글씨가 나와요.
수업 전에는 "왜 내 글씨가 삐뚤어요?"라고 물어도 답을 몰라요.
수업 후에는 "세로축이 기울었네"라고 스스로 진단하고 고쳐요.
수업 전에는 쓰기 숙제를 미루고 싫어해요.
수업 후에는 칭찬받는 경험이 쌓여 먼저 연필을 잡아요.
이 경험이 쌓이면 알림장·일기·서술형 답안까지, 평생 쓰는 모든 글씨의 기본기가 돼요.

✅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초등학생으로 학습지·따라쓰기를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던 학생
-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고 줄 없는 종이에선 글씨가 무너지는 학생
- "나는 악필"이라고 스스로 단정 짓고 쓰기에 자신감을 잃은 학생
- 서술형·논술 대비로 또박또박한 글씨 습관을 만들고 싶은 학생

✨ 이 수업은, 다른 수업과 이런 점이 달라요
❌ 교본을 놓고 무작정 따라 쓰는 수업이 아니에요.
✅ 모음 가족과 트랜스포머 자음 — 글씨의 구조 원리를 직접 배우는 수업이에요.
❌ 예쁜 글씨체 하나를 흉내 내다 끝나지 않아요.
✅ 세로축·가로축 두 개의 축으로 어떤 글자든 스스로 짓는 훈련을 반복해요.
❌ 연습량으로 승부하는 깜지식 반복에 의존하지 않아요.
✅ 기준선·상한선·간격이라는 눈에 보이는 규칙으로 문장을 완성해요.
❌ "열심히 쓰다 보면 늘겠지"라는 막연한 약속에 기대지 않아요.
✅ 특허받은 원리 교정 시스템(특허 제10-2678380호)으로 검증된 수업이에요.
✅ 크기·기울기·균형 자가진단표를 남겨, 수업이 끝나도 아이가 스스로 고쳐요.

🎓 이런 선생님이 함께해요
📌 30년 한글 서체 연구, 누적 수강생 2,000명+의 글씨를 바꿔온 경험이 있어요.
📌 대한민국 1호 서공학자 — 기계공학 원리로 한글 구조를 해석한 손글씨 학습법 특허를 보유했어요.
📌 SBS Biz에 출연하고, 한국강사신문에 글씨교정 칼럼을 연재하는 공식 칼럼니스트예요.
📌 "세상에 천성 악필은 없어요. 원리를 안 배웠을 뿐이에요." — 주영훈 선생님의 30년 결론이에요.
커리큘럼
총 13회
1회차
모음에도 가족이 있다? — 글씨 요술의 첫 번째 지도
우리 아이 글씨, 왜 자꾸 어색할까요? 사실 문제는 손가락이 아니라 '모음'에 있습니다. 모음의 기본을 모르면 아무리 연습해도 글씨는 반듯해지지 않아요. 이번 강의에서는 한글의 근간이 되는 모음의 원리를 발견하고, 어떤 글자도 고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봅니다. 글씨 교정의 첫 번째 지도를 펼쳐보세요!
2회차
자음은 트랜스포머다! — 모양이 변신하는 놀라운 이유
"우리 아이, 같은 글자를 매번 다르게 써요." 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실은 아이가 부주의한 게 아니라, 자음의 본질을 모르는 거예요. 자음은 자리에 따라 모양을 바꾸는 '변신 로봇'입니다. 이 신비로운 원리를 이해하면, 아이는 자신의 글씨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글씨 오류를 줄이는 두 번째 열쇠를 찾아봅시다!
3회차
글씨에도 척추가 있다 — 기둥 하나로 반듯해지는 마법
아이의 글씨가 자꾸 기울어지거나 흔들려 보이나요? 이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중심축'이 없기 때문입니다. 건물도 척추가 있어야 무너지지 않듯, 글씨도 기둥 하나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배우는 '세로축'은 글씨를 반듯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흔들리는 글씨를 안정시키는 마법을 경험해보세요!
4회차
지평선을 그리면 글씨가 눕지 않는다 - 오,요,우, 유, 으 의 비밀
"우리 아이 글씨, 위아래가 자꾸 불안정해요." 이건 가로 모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글씨의 지평선을 바로잡으면, 마치 건축 도면처럼 깔끔한 글씨가 탄생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가로 모음이 글씨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균형 잡힌 글씨를 만드는 두 번째 축을 습득하게 됩니다. 글씨가 눕지 않는 비결을 배워봅시다!
5회차
기둥과 지평선이 만나면 — 어떤 글자도 무섭지 않아!
세로축, 가로축을 배웠다면 이제 두 축을 조화시킬 차례입니다. 이 두 기둥이 만날 때,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모든 한글이 깔끔하게 정렬되는 것입니다. 이제 아이는 이중 모음, 복합 구조도 두려워하지 않게 될 거예요. 글씨의 완벽한 기초를 완성하는 강의입니다!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시험지에서 감점 받는 아이 글씨가 읽기 어렵다고 선생님께 지적받는 아이 실력은 있는데 글씨 때문에 점수를 잃는 아이
글씨 때문에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나 글씨 못 써"라고 자조하는 아이 발표나 칠판에 쓸 때 위축되는 아이
손가락 힘이 약한 아이 연필을 자꾸 떨어뜨리거나 힘없이 쓰는 아이 ADHD·발달지연 의심 아이
중학교 진학 전 글씨를 고쳐야 하는 아이 내신 성적이 글씨 가독성에 영향받는 시점 입시에서 중요해지는 필기구술 평가 대비
지금, 글씨 기초를 정말 제대로 만들어야 할 때로 생각하는 학생, 지금 틀린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는 아이
학원에서 여러 과목을 배우는 아이 필기 속도와 정확성이 학습 효율을 결정 노트 정리가 못 되는 아이
영어·숫자까지 못 쓰는 아이 한글뿐 아니라 다른 글자도 부정확한 아이 "원리를 모르는" 아이
성격이 예민한 아이 글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 완벽하고 싶지만 실패하는 악순환의 아이
부모님이 "글씨 때문에 혼내본" 아이 반복적인 지적으로 상처받은 아이 "다시 쓸래"라는 말에 눈물이 나는 아이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한 아이 학원만 다니고 스스로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 글씨 원리를 배워 "혼자 고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해야 하는 아이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입니다. 글씨는 손끝 문제가 아니라 뇌의 설계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다회차 수업 안내
다회차 수업은 취소 요청 접수 시각 이후 모든 스케줄이 일괄 취소됩니다.
다회차 수업 취소 시에는 위약금이 취소 수수료와 별도로 발생합니다.
스케줄의 변경은 취소 후 재신청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전체 스케줄 중 단일/특정 스케줄의 취소는 불가합니다.
선생님의 사유로 인해 스케줄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알림톡을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별도 환불 정책이 있는 경우, 결제/이벤트 페이지에서 상세 정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 정보

주영훈
후기
59개
"우리 아이 글씨, 혼내지 마세요. 구조의 문제입니다."안녕하세요, 글터쌤 주영훈 선생님입니다."선생님, 우리 아이 글씨가 너무 엉망이에요." 12년간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그런데 800명이 넘는 아이들의 손글씨를 들여다보면서 확신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글씨를 못 쓰는 아이는 없습니다. 자세가 잘못되었거나, 연필을 잘못 쥐었거나, 글자의 구조를 모르는 것뿐이었습니다. 원리를 알면 누구든 반드시 바뀝니다.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30년간 한글 서체를 연구한 국내 유일의 글씨 공학자입니다. 공학적 설계 원리인 힘의 배분과 구조적 안정성을 한글 필기에 접목하여, 단순한 따라쓰기가 아닌 '원리 이해 기반 교정 시스템 Axis 7' 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습니다.한글을 7개의 물리적 축으로 분석하는 이 시스템으로 수업하면, 아이 스스로 "아, 이래서 내 글씨가 이랬구나" 를 깨닫는 순간이 옵니다. 그 깨달음이 글씨를 바꾸고, 글씨가 바뀌면 공부하는 태도까지 달라집니다. 한 번의 수업에서 그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주요 이력 ✦ 한글 서체 연구 30년 / 글씨 교정 지도 12년 ✦ 누적 수강생 2000명+ 임상 데이터 보유 ✦ 글터 글씨교습소 대표원장 (천안교육지원청 등록 제2046호) ✦ 손글씨 학습방법 특허 등록 (제10-2678380호) ✦ 악필 교정 시스템 특허 출원 (제10-2023-0115703호) ✦ 자체 서체 디자인 등록 — 정본체·이쁨체·YH한글다움체 창안 (제30-1297688호) ✦ AI 기반 글씨 교정 플랫폼 '한글닥터AI' 개발 운영 중 ✦ SBS Biz '고수열전' 출연 ✦ 한국강사신문 공식 칼럼니스트 「주영훈의 품격있는 글씨교정」 연재 중 ✦ 저서 『100% 글씨교정』 출간 ✦ 천안 관내 초·중등학교 글씨 지도 9년 ✦ 주민문화센터 캘리그라피·글씨 교정 강의 10년 ✦ 온라인 강의 플랫폼 활동 ✦ 천안서예가협회 정회원 / 개인전 개최 ✦ 이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수업입니다 ✦ 글씨가 엉망이라 혼나는 아이 ✦ 받아쓰기·일기·숙제 글씨가 걱정되는 아이 ✦ 바르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는 아이 ✦ 글씨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진 아이 ✦ 따라쓰기 교본을 해봤지만 금방 포기한 아이 ✦ 수업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글씨가 왜 흔들리는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연필 쥐는 법부터 글자의 구조까지 한 번에 잡힙니다. 수업 후 혼자서도 고칠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글씨에 자신감이 생기면 공부 태도도 달라집니다. "글씨는 손끝의 기술이 아니라, 뇌가 설계하는 구조물입니다." 30년의 연구가 만든 시스템으로, 우리 아이의 글씨를 함께 바꿔드리겠습니다. 수많은 리뷰 사례들.. 자녀 글씨 교정 — 학부모 후기 " 보고서를 들고 왔는데 순간 멈칫… '이건 글씨인가 암호인가?' 실험과학학원에서 아이가 보고서를 들고 왔는데 순간 멈칫했어요. 엄마의 고슴도치 필터를 아무리 켜도 '글씨였구나^^' 정도가 한계였어요. 알림장 해독도 어렵고 숙제 볼 때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지만, 제가 가르치면 서로 혈압 오를 미래가 보여 인터넷 검색만 하다 시간이 흘렀죠. 그러다 같은 반 어머님 추천으로 글씨교정을 시작했는데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런데 연필 잡는 자세부터 자음·모음, 단어, 줄글까지 차근차근 배우더니 어느 날 '어? 이거 읽힌다?' 싶을 정도로 달라졌더라고요. 1:1 수업이라 아이 성향에 맞게 봐주시는 점도 좋았고요. 무엇보다 이육사 「청포도」, 윤동주 「별 헤는 밤」 같은 시로 글씨를 배우다 보니 아이가 시까지 가까워진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 자녀 글씨 볼 때마다 한숨 나오고 스트레스 받는 부모님들, 언능 등록하세요!! " 올해 11살 아이 글씨 교정하고 싶어서 등록했습니다. 아이가 일기를 쓰거나 알림장을 써오거나 독서록 쓴 것을 볼 때마다 제멋대로인 글씨체 때문에 내용은 안 보이고 스트레스가 밀려왔어요. 글씨 자체도 문제지만 자음·모음 획순도 엉망이라 바로 잡아야겠다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연필 잡는 것부터 원리와 배경, 자모음 하나하나씩 꼼꼼히 잘 알려주셨습니다. 8주의 결과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4학년 새학기가 되었는데 알림장에 글씨를 잘 쓴다며 ★표까지 받아올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글씨 때문에 무거웠던 마음의 돌이 사라진 느낌이예요. " " 첫 시간의 수업으로 교정이 되는 것을 보고, 나부터도 바로잡지 못하고 있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 시작은 올해 5학년 초등 여아의 연필잡기 교정 때문에 주변 지인의 소개로 시작된 수업이었습니다. 안 사본 연필깍지가 없고 협박이든 회유든 안 해본 것 없이 교정을 해보려고 했으나 안 되었던 게, 첫 시간의 수업으로 교정이 되는 것을 보고 '아, 나부터도 바로잡지 못하고 있었구나'를 깨닫고 중1 오빠와 엄마도 같이 수업을 듣기로 하였습니다. 연필잡기뿐만 아니고 공부할 때의 자세까지 아이의 여러 가지를 함께 수업하며 고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학력 · 자격증
공주대학교 기계공학
졸업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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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전공 (한글 필적 구조 분석에 공학적 설계 원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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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 글씨교습소 대표원장 (천안교육지원청 등록 제20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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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서체 연구 30년 / 글씨 교정 지도 12년 / 누적 수강생 2,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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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학습방법 및 시스템 특허 등록 (제10-2678380호) 자체 서체 디자인 등록 — 정본체 (제30-12976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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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고수열전' 한글교정 고수로 방송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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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공식 칼럼니스트 연재 칼럼: [주영훈의 품격있는 글씨교정] (25회+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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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공기관·교육기관 글씨교정 특강 다수 온라인 강의 플랫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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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예가협회 정회원 / 한글개인전 개인전, 단체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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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지역주민문화센타 글씨교정과 캘리그라피 강의(9년차) 2018년~ 현재
선생님 정보 더보기
수업 후기

주*
11세
2026. 9. 18 오후 9:27:45
아이 글씨가 고민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아들 키우시는 분들~~글씨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권유드립니다. 곧, 고학년이 되는 아들이 아직도 글씨가 반듯하지 못해서, 필사도 같이 해보고 책도 사서 따라해봐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은 어찌나 찰떡같이 잘 따르는지! 인내심을 갖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는 선생님의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주영훈
2026. 9. 19 오전 9:20:39
따뜻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이의 글씨 때문에 고민하셨던 과정이 잘 느껴집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같은 길을 걷습니다—필사, 책, 반복 연습... 하지만 "왜"를 모르면 아무리 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글씨는 감각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필사가 안 되고, 책으로도 따라지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의 손끝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그 뒤의 "뇌가 설계하는 구조"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글터의 5단계 교정 시스템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1단계) 진단 - 자세·파지·습관의 문제를 구분 2단계) 원리 이해 - "왜 이 모양인가" 3단계) 한 글자 완성 - 정확한 비율 4단계) 단어 흐름 - 글자 간 호흡 5단계) 문장 리듬 - 전체 가독성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 번 알면, 손가락 끝에서부터 뭔가가 바뀝니다. 손끝이 바뀌면, 마음도 바뀝니다. 곧 고학년이 되는 아드님이 계단을 오르듯 성장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12세
2026. 8. 26 오후 9:18:51
조금만 신경을 안써도 알아보기 어렵게 글씨를 써서 교정해 보려고 수업을 신청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글자 형태를 생각하며 차근차근 글씨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글씨를 써야해서 힘들어할 줄 알았는데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글씨가 한번에 달라지긴 어렵겠지만 완강 후를 기대해 봅니다~!

주영훈
2026. 8. 27 오후 1:17:48
따뜻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하고 있다는 말씀이 저에게는 가장 반가운 소식입니다.^^ 지금처럼 글자 형태를 생각하며 천천히 쓰는 연습이 결국 가장 빠른 길입니다. 신경 쓰지 않으면 흐트러지는 것은 손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이 아직 몸에 익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라, 남은 회차에서 그 기준을 하나씩 세워 나가겠습니다. 글씨는 천천히 쌓이는 만큼 정직하게 남습니다. 완강 때 기대에 맞는 변화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10세
2026. 8. 5 오후 12:9:4
원데이 수업을 지난주에 듣고, 일요일부터 13강 수업 시작했습니다. 초3이고 손목을 꺾어 글씨 쓴 지 1년이 넘었는데 아무리 말해도 안 고쳐졌는데 원데이 수업으로 일단 자세가 좀 고쳐졌어요. 줌 수업으로 글씨 수업이 될까했는데 됩니다.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복습 잘 시키고 또 수업에서 뵐게요!

주영훈
2026. 8. 5 오후 12:18:8
후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13강은 글씨가 좋아지는 과정이 아니라 자녀가 생각을 정렬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1강의 모음 원리부터 시작해 척추→지평선→마름모→문장의 리듬까지 단계적으로 뇌에 구조감각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복습입니다. 글씨는 '배우는 것'이 아닌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일의 복습 속에서 아이는 손과 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잘 성장하는 이유는 부모님이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응원해주기 때문입니다. '손목이 펼쳐졌다', '축이 더 반듯하다' 같은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자신감이 됩니다. 13강 중에 '어? 이건 못 했는데?'하는 날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뇌가 새로운 패턴을 학습하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괜찮아, 다시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함께해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1명에게 도움되었어요.
이 수업의 성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