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훈
후기
80개
"우리 아이 글씨, 혼내지 마세요. 구조의 문제입니다."안녕하세요, 글터쌤 주영훈 선생님입니다."선생님, 우리 아이 글씨가 너무 엉망이에요." 12년간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그런데 800명이 넘는 아이들의 손글씨를 들여다보면서 확신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글씨를 못 쓰는 아이는 없습니다. 자세가 잘못되었거나, 연필을 잘못 쥐었거나, 글자의 구조를 모르는 것뿐이었습니다. 원리를 알면 누구든 반드시 바뀝니다.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30년간 한글 서체를 연구한 국내 유일의 글씨 공학자입니다. 공학적 설계 원리인 힘의 배분과 구조적 안정성을 한글 필기에 접목하여, 단순한 따라쓰기가 아닌 '원리 이해 기반 교정 시스템 Axis 7' 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습니다.한글을 7개의 물리적 축으로 분석하는 이 시스템으로 수업하면, 아이 스스로 "아, 이래서 내 글씨가 이랬구나" 를 깨닫는 순간이 옵니다. 그 깨달음이 글씨를 바꾸고, 글씨가 바뀌면 공부하는 태도까지 달라집니다. 한 번의 수업에서 그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주요 이력 ✦ 한글 서체 연구 30년 / 글씨 교정 지도 12년 ✦ 누적 수강생 2000명+ 임상 데이터 보유 ✦ 글터 글씨교습소 대표원장 (천안교육지원청 등록 제2046호) ✦ 손글씨 학습방법 특허 등록 (제10-2678380호) ✦ 악필 교정 시스템 특허 출원 (제10-2023-0115703호) ✦ 자체 서체 디자인 등록 — 정본체·이쁨체·YH한글다움체 창안 (제30-1297688호) ✦ AI 기반 글씨 교정 플랫폼 '한글닥터AI' 개발 운영 중 ✦ SBS Biz '고수열전' 출연 ✦ 한국강사신문 공식 칼럼니스트 「주영훈의 품격있는 글씨교정」 연재 중 ✦ 저서 『100% 글씨교정』 출간 ✦ 천안 관내 초·중등학교 글씨 지도 9년 ✦ 주민문화센터 캘리그라피·글씨 교정 강의 10년 ✦ 온라인 강의 플랫폼 활동 ✦ 천안서예가협회 정회원 / 개인전 개최 ✦ 이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수업입니다 ✦ 글씨가 엉망이라 혼나는 아이 ✦ 받아쓰기·일기·숙제 글씨가 걱정되는 아이 ✦ 바르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는 아이 ✦ 글씨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진 아이 ✦ 따라쓰기 교본을 해봤지만 금방 포기한 아이 ✦ 수업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글씨가 왜 흔들리는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연필 쥐는 법부터 글자의 구조까지 한 번에 잡힙니다. 수업 후 혼자서도 고칠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글씨에 자신감이 생기면 공부 태도도 달라집니다. "글씨는 손끝의 기술이 아니라, 뇌가 설계하는 구조물입니다." 30년의 연구가 만든 시스템으로, 우리 아이의 글씨를 함께 바꿔드리겠습니다. 수많은 리뷰 사례들.. 자녀 글씨 교정 — 학부모 후기 " 보고서를 들고 왔는데 순간 멈칫… '이건 글씨인가 암호인가?' 실험과학학원에서 아이가 보고서를 들고 왔는데 순간 멈칫했어요. 엄마의 고슴도치 필터를 아무리 켜도 '글씨였구나^^' 정도가 한계였어요. 알림장 해독도 어렵고 숙제 볼 때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지만, 제가 가르치면 서로 혈압 오를 미래가 보여 인터넷 검색만 하다 시간이 흘렀죠. 그러다 같은 반 어머님 추천으로 글씨교정을 시작했는데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런데 연필 잡는 자세부터 자음·모음, 단어, 줄글까지 차근차근 배우더니 어느 날 '어? 이거 읽힌다?' 싶을 정도로 달라졌더라고요. 1:1 수업이라 아이 성향에 맞게 봐주시는 점도 좋았고요. 무엇보다 이육사 「청포도」, 윤동주 「별 헤는 밤」 같은 시로 글씨를 배우다 보니 아이가 시까지 가까워진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 자녀 글씨 볼 때마다 한숨 나오고 스트레스 받는 부모님들, 언능 등록하세요!! " 올해 11살 아이 글씨 교정하고 싶어서 등록했습니다. 아이가 일기를 쓰거나 알림장을 써오거나 독서록 쓴 것을 볼 때마다 제멋대로인 글씨체 때문에 내용은 안 보이고 스트레스가 밀려왔어요. 글씨 자체도 문제지만 자음·모음 획순도 엉망이라 바로 잡아야겠다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연필 잡는 것부터 원리와 배경, 자모음 하나하나씩 꼼꼼히 잘 알려주셨습니다. 8주의 결과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4학년 새학기가 되었는데 알림장에 글씨를 잘 쓴다며 ★표까지 받아올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글씨 때문에 무거웠던 마음의 돌이 사라진 느낌이예요. " " 첫 시간의 수업으로 교정이 되는 것을 보고, 나부터도 바로잡지 못하고 있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 시작은 올해 5학년 초등 여아의 연필잡기 교정 때문에 주변 지인의 소개로 시작된 수업이었습니다. 안 사본 연필깍지가 없고 협박이든 회유든 안 해본 것 없이 교정을 해보려고 했으나 안 되었던 게, 첫 시간의 수업으로 교정이 되는 것을 보고 '아, 나부터도 바로잡지 못하고 있었구나'를 깨닫고 중1 오빠와 엄마도 같이 수업을 듣기로 하였습니다. 연필잡기뿐만 아니고 공부할 때의 자세까지 아이의 여러 가지를 함께 수업하며 고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학력 · 자격증
공주대학교 기계공학
졸업
경력 · 활동
·
기계공학 전공 (한글 필적 구조 분석에 공학적 설계 원리 적용)
·
글터 글씨교습소 대표원장 (천안교육지원청 등록 제2046호)
·
한글 서체 연구 30년 / 글씨 교정 지도 12년 / 누적 수강생 2,000명
·
손글씨 학습방법 및 시스템 특허 등록 (제10-2678380호) 자체 서체 디자인 등록 — 정본체 (제30-1297688호)
·
SBS Biz '고수열전' 한글교정 고수로 방송출연
·
한국강사신문 공식 칼럼니스트 연재 칼럼: [주영훈의 품격있는 글씨교정] (25회+ 연재 중)
·
기업·공공기관·교육기관 글씨교정 특강 다수 온라인 강의 플랫폼 활동
·
천안서예가협회 정회원 / 한글개인전 개인전, 단체전전시
·
천안 지역주민문화센타 글씨교정과 캘리그라피 강의(9년차) 2018년~ 현재
80개의 부모님 후기

박**
10세
2026. 10. 9 오후 4:55:10
[체험수업] [초3-4] 30분에 배우는 악필 탈출 첫 단추 · 황금 삼각 파지법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지독한 악필이라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봤는데 나아지지를 않아 포기하던 찰나에 sns에서 우연히 주영훈 원장님 수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처음에는 수업을 완강히 거부하다가 원데이 클래스라는 말에 한 번 해보겠다더니 막상 수업이 시작되니 흥미로운지 열심히 집중했고, 자신의 달라진 글씨체에 스스로 놀라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 40분 채 안되는 시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필체가 하도 엉망이라 자기 글씨도 못 알아보던 아이가 본인은 물론 타인들까지 알아보고도 남을 글씨를 써내고야 말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규 수업도 들어보고 싶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
10세
2026. 10. 9 오후 12:0:9
[체험수업] [초3-4] 30분에 배우는 악필 탈출 첫 단추 · 황금 삼각 파지법
한글날에 딱 어울리는 유익한 수업이었어요! 😊 한글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꾸그 글씨교정 수업을 들었어요. 평소 아이들의 글씨를 조금 더 바르게 잡아주고 싶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글씨를 쓸 때 어떤 부분에 신경 써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모음의 모양과 글자의 균형을 살펴보고, 바르게 쓰는 방법을 하나씩 익힐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집중해서 따라 쓰더라고요. 특히 직접 쓴 글씨를 보면서 스스로 고쳐보는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번의 수업으로 글씨체가 완전히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바른 글씨를 쓰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한글날에 우리 글자의 소중함도 느끼고, 바른 글씨 쓰기까지 배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듣길 잘했다 싶은, 만족스러운 수업이었어요! 😊

김**
13세
2026. 10. 8 오후 7:35:13
[초5-중1] 6주 글씨 원리 마스터 - 축 원리로 공책이 달라지는 명필 6강
[6주 만의 기적] 주영훈 선생님 글씨교정 수업 강력 추천합니다! 그동안 악필을 고쳐보려고 타 수업도 많이 들어봤지만, 늘 들을 때만 반짝 좋아질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영훈 선생님 수업을 들은 지 6주가 지나서 보니, 수업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 글씨체까지 완벽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이라 숙제가 많아 따로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는데도 학교 친구들이 감탄할 정도로 글씨가 예뻐졌습니다. 모둠 활동 때 친구들이 아이 글씨를 보고 "진짜 잘 썼다"며 부러워하고, 선생님께서도 바뀐 글씨체에 많이 감탄하셨다고 해요. 공부는 오래 노력해도 금방 표시가 나지 않는데, 글씨는 단기간에 주변의 인정을 받으니 아이 자존감도 팍팍 올라가는 게 보여요. 악필 자녀 때문에 고민 많으신 부모님들께 주영훈 선생님 수업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악필 탈출 그 이상의 선물 같은 수업이었습니다. 모든 게 선생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영훈
2026. 10. 8 오후 8:29:17
정성 가득한 후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숙제도 많고 바쁜 6학년 시기에 6주 동안 한 번도 흐트러지지 않고 따라와 준 자녀가 정말 대견합니다. 이번 변화는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이뤄낸 결과입니다. 수업 때만 반짝이 아니라 평소 글씨까지 유지되는 것, 제가 가장 바라던 모습입니다. 따라 쓰기로 모양을 외우는 대신 글자의 구조와 원리를 손에 익혔기 때문에, 연습 시간이 부족해도 글씨가 무너지지 않는 거랍니다. 이제 항상 꾸준히 글씨를 쓰는 습관만 가지면 평생 멋진 글씨를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자랐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 "악필 탈출 그 이상의 선물"이라는 말씀은 저 또한 감동적인 표현이군요. 앞으로도 바른 글씨가 아이의 든든한 자산이 되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