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기자학교 : 신문으로 배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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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기자학교 : 신문으로 배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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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작가와 함께하는 초등 기자학교입니다. 아이들은 5주 동안 신입 기자가 되어 경제부, 스포츠부, 문화부, 사회부, 편집부 기자를 차례로 경험하며 신문을 읽고 질문하고 기사를 써 봅니다. 친숙한 글감으로 시작해 사회와 정책까지 자연스럽게 생각을 넓혀 가며, 읽기와 쓰기를 재미있게 연결합니다. 정해진 정답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할까?'​를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입니다. 더 나아가 '신문'과 연결된 '나의 일상'을 이해합니다.

회당

22,000원
수업 유형

구독 수업

권장 연령

11~12세

수업 인원

최대 6명

수업 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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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개

별점

5.0


📰 초등 기자학교

신문으로 배우는 글쓰기 (초등 4~5학년)

"우리 아이도 기자가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기자 출신 작가, 글로살기입니다.

저는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기획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써 왔습니다. 지금은 강사이자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답니다.

동시에 초등학생 아이(11살)를 키우는 엄마로서,

N년째 쓰기와 읽기에 대한 공부를 만만찮게 했답니다.

이것저것, 엄마표로 도전하면서 "신문만큼 괜찮은 교재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어요.

시시각각 변화는 사회, 내 일상과 맞닿은 부분,

한 권의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여의치 않을 때가 많잖아요?

하여, 제 결론은 신. 문!

전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신문을 읽고 질문을 나누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습니다.

(뉴스일기 공모전 매회 도전+어린이 기자단 활동)

물론, 공공기관에서도 신문NIE수업을 진행한 바 있고요.

이런저런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수업이 바로 [초등 기자학교]입니다.

이 수업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신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기자'가 되어 세상을 읽고,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써 보는 경험을 합니다.


왜 '기자학교'일까요?

사실 기자는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앞에 기록할 기가 붙어요. 여기에는 전제가 있어요.

좋은 질문을 하고,
사실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전달해야 한다는 거죠.

이 수업은 그런 기자의 시선을 빌려 아이들의 읽기, 사고력, 글쓰기를 자연스럽게 키워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친구에게 추천합니다.

✔ 신문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 관심있는 친구

✔ 글쓰기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친구

✔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친구

✔ 스포츠, 음식, 영화처럼 재미있는 주제로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

✔ 독서와 논술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다지고 싶은 친구


6주 커리큘럼

1주차|신입 기자

✔ 기자와 유튜버는 무엇이 다를까요?

✔ 신문사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 나의 관심 분야는 무엇일까요?

✔ 기자증 만들기

✔ 나의 기자 선언문


2주차|경제부 기자

✔요즘 경제 뉴스 살펴보기

+

✔라면 하나에도 경제 이야기(역사)가 숨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라면이 맥시코와 호주에도? K-라면 전격 해부

특별히 1960년대 기사도 함께 살펴보며, 역사를 이해합니다.

✔라면 행사 기획안 아이디어를 적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3주차|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기사를 함께 읽고 경기의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스포츠가 경제와 문화로 뻗어나가는 기사 내용을 이해합니다.

✔선수들에게 묻고 싶은 인터뷰 질문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4주차|문화부 기자

✔요즘 핫한 초등학생들의 문화, 작가 인터뷰 기사 등을 살펴봅니다.

✔영화, 책, 공연, 게임 등 문화 뉴스를 읽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소개하고 싶은 분야의 기사를 적어봅니다.


5주차|사회부 기자

우리 학교, 우리 동네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환경, 안전, 어린이 정책 등 사회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내가 바꾸고 싶은 점을 기사로 써 봅니다.

✔앞서,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촉법 소년 연령' 등 사회이슈를 쉽고 간단하게 나누면서 친구들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


6주차|편집부 기자

✔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 검토하기

✔ 제목 바꿔보기

✔ AI 글쓰기 대결 (고쳐보기)

✔ '오늘의 편집장' 선정하기

수업에서는 이렇게 활동합니다.

📰 기사 함께 읽기

🎯 핵심 내용 찾기

❓ 기자처럼 질문 만들기

🗣️ 함께 이야기 나누기

✍️ 글쓰기

💬 개별 피드백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 신문을 어렵지 않게 읽는 방법

✔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힘

✔ 질문하는 습관

✔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

✔ 기사 형식의 글쓰기

✔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험


글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맞는 답을 찾는 것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

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기자가 되어 질문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말로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글쓰기의 기초를 쌓게 됩니다.

신문을 읽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주제 하나, 좋은 질문 하나, 짧은 글 한 편이 모이면 아이는 어느새 세상을 스스로 읽고 표현하는 힘을 갖게 됩니다.

초등 기자학교에서 아이의 첫 번째 기자 생활을 함께 시작해 보세요.

이 수업과 비슷한 수업


커리큘럼

총 6회

  • 1회차

    신입 기자

    신입 기자 기자는 어떤 일을 할까요? 기자와 유튜버의 차이를 알아보고, 신문사의 다양한 부서를 살펴봅니다. 나의 관심 분야를 찾아 기자증을 만들고, 앞으로 활동할 어린이 기자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 2회차

    경제부 기자

    경제부 기자 라면을 주제로 경제 기사를 읽으며 가격, 광고, 기업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기사 속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경제부 기자가 되어 나만의 기사를 작성합니다.

  • 3회차

    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기사를 읽고 경기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선수에게 해 보고 싶은 인터뷰 질문을 만들고, 기자의 시선으로 스포츠 기사를 직접 작성해 봅니다.

  • 4회차

    문화부 기자

    영화, 책, 공연 등 문화 기사를 함께 읽고 다양한 문화를 바라보는 기자의 시선을 배웁니다. 기사를 읽은 뒤 나만의 문화 기사 또는 리뷰를 작성합니다.

  • 5회차

    사회부 기자

    사회부 기자 학교와 우리 주변의 사회 문제를 살펴보고 어린이의 시선에서 해결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사회 기사를 읽고 우리 동네와 학교를 위한 정책 제안 기사 또는 사회 기사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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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살기입니다. 저는 기자 출신 작가입니다. 기획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하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로서 제 아이와 함께 신문을 읽고, 질문을 나누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몇 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직접 아이와 해 본 경험이 있기에, 아이들이 어떤 기사에 흥미를 느끼고 어디에서 어려워하는지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신문 기사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초등학생들과 함께 기사 읽기, 질문 만들기, 편지 쓰기, 찬반 정리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해 왔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억지로 끌어내기보다, 아이의 관심사와 호기심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야구 기사로, 음식에 관심 있는 아이는 음식 기사로 자기 생각을 말하고 글로 써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NIE는 단순히 신문을 읽는 활동이 아니라, 세상을 읽고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일어나는 일을 다루기에, 아이들에게도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 수업에서는 정답 찾기보다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이런 방식으로 수업합니다 · 아이들의 관심사와 연결되는 기사로 시작합니다. · 배경지식과 핵심 단어를 쉽게 풀어 줍니다. · 질문 만들기, 편지 쓰기, 찬반 쓰기, 한 줄 쓰기 등으로 읽기와 쓰기를 연결합니다. · 정답보다 생각과 표현의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 이런 친구들에게 잘 맞습니다 ·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친구 · 기사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친구 ·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친구 · 자기 생각을 말하고 글로 쓰는 연습이 필요한 친구

학력 · 자격증

NIE전문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독서지도사1급 취득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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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초등 글쓰기/NIE 수업

·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어린이 기자단 수업

·

둔내 태성도서관 글쓰기 수업

·

양동시장 신문제작 기자단 수업

·

광주 두드림 서구 평생학습관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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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공공기관 글쓰기 특강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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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작가, 인터뷰·기사 집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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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3권 출간(『육아가 유난히 고된 어느 날』, 『어제의 청년 오늘의 참전용사』, 『친애하는 나의 시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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