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기자학교 : 신문으로 배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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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기자학교 : 신문으로 배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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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작가와 함께하는 초등 기자학교입니다. 아이들은 5주 동안 신입 기자가 되어 경제부, 스포츠부, 문화부, 사회부, 편집부 기자를 차례로 경험하며 신문을 읽고 질문하고 기사를 써 봅니다. 친숙한 글감으로 시작해 사회와 정책까지 자연스럽게 생각을 넓혀 가며, 읽기와 쓰기를 재미있게 연결합니다. 정해진 정답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할까?'​를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입니다. 더 나아가 '신문'과 연결된 '나의 일상'을 이해합니다.

22,000G(¥2,397)

1回あたり

クラスタイプ

定期クラス

推奨年齢

11〜12歳

定員

最大6名

クラス時間

60分

録画配信
글로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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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4件

評価

5.0


📰 초등 기자학교

신문으로 배우는 글쓰기 (초등 4~5학년)

"우리 아이도 기자가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기자 출신 작가, 글로살기입니다.

저는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기획하고, 취재하고, 인터뷰하고, 글을 써 왔습니다. 지금은 강사이자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답니다.

동시에 초등학생 아이(11살)를 키우는 엄마로서,

N년째 쓰기와 읽기에 대한 공부를 만만찮게 했답니다.

이것저것, 엄마표로 도전하면서 "신문만큼 괜찮은 교재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어요.

시시각각 변화는 사회, 내 일상과 맞닿은 부분,

한 권의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여의치 않을 때가 많잖아요?

하여, 제 결론은 신. 문!

전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신문을 읽고 질문을 나누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습니다.

(뉴스일기 공모전 매회 도전+어린이 기자단 활동)

물론, 공공기관에서도 신문NIE수업을 진행한 바 있고요.

이런저런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수업이 바로 [초등 기자학교]입니다.

이 수업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신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기자'가 되어 세상을 읽고,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써 보는 경험을 합니다.


왜 '기자학교'일까요?

사실 기자는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앞에 기록할 기가 붙어요. 여기에는 전제가 있어요.

좋은 질문을 하고,
사실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 전달해야 한다는 거죠.

이 수업은 그런 기자의 시선을 빌려 아이들의 읽기, 사고력, 글쓰기를 자연스럽게 키워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친구에게 추천합니다.

✔ 신문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 관심있는 친구

✔ 글쓰기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친구

✔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친구

✔ 스포츠, 음식, 영화처럼 재미있는 주제로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

✔ 독서와 논술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다지고 싶은 친구


6주 커리큘럼

1주차|신입 기자

✔ 기자와 유튜버는 무엇이 다를까요?

✔ 신문사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 나의 관심 분야는 무엇일까요?

✔ 기자증 만들기

✔ 나의 기자 선언문


2주차|경제부 기자

✔요즘 경제 뉴스 살펴보기

+

✔라면 하나에도 경제 이야기(역사)가 숨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라면이 맥시코와 호주에도? K-라면 전격 해부

특별히 1960년대 기사도 함께 살펴보며, 역사를 이해합니다.

✔라면 행사 기획안 아이디어를 적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3주차|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기사를 함께 읽고 경기의 핵심 내용을 정리합니다.

✔스포츠가 경제와 문화로 뻗어나가는 기사 내용을 이해합니다.

✔선수들에게 묻고 싶은 인터뷰 질문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4주차|문화부 기자

✔요즘 핫한 초등학생들의 문화, 작가 인터뷰 기사 등을 살펴봅니다.

✔영화, 책, 공연, 게임 등 문화 뉴스를 읽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소개하고 싶은 분야의 기사를 적어봅니다.


5주차|사회부 기자

우리 학교, 우리 동네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환경, 안전, 어린이 정책 등 사회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내가 바꾸고 싶은 점을 기사로 써 봅니다.

✔앞서,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촉법 소년 연령' 등 사회이슈를 쉽고 간단하게 나누면서 친구들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


6주차|편집부 기자

✔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 검토하기

✔ 제목 바꿔보기

✔ AI 글쓰기 대결 (고쳐보기)

✔ '오늘의 편집장' 선정하기

수업에서는 이렇게 활동합니다.

📰 기사 함께 읽기

🎯 핵심 내용 찾기

❓ 기자처럼 질문 만들기

🗣️ 함께 이야기 나누기

✍️ 글쓰기

💬 개별 피드백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 신문을 어렵지 않게 읽는 방법

✔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힘

✔ 질문하는 습관

✔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

✔ 기사 형식의 글쓰기

✔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험


글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맞는 답을 찾는 것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

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기자가 되어 질문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말로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글쓰기의 기초를 쌓게 됩니다.

신문을 읽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주제 하나, 좋은 질문 하나, 짧은 글 한 편이 모이면 아이는 어느새 세상을 스스로 읽고 표현하는 힘을 갖게 됩니다.

초등 기자학교에서 아이의 첫 번째 기자 생활을 함께 시작해 보세요.

カリキュラム

全6回

  • 1回

    신입 기자

    신입 기자 기자는 어떤 일을 할까요? 기자와 유튜버의 차이를 알아보고, 신문사의 다양한 부서를 살펴봅니다. 나의 관심 분야를 찾아 기자증을 만들고, 앞으로 활동할 어린이 기자로 첫발을 내딛습니다.

  • 2回

    경제부 기자

    경제부 기자 라면을 주제로 경제 기사를 읽으며 가격, 광고, 기업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기사 속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경제부 기자가 되어 나만의 기사를 작성합니다.

  • 3回

    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기사를 읽고 경기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선수에게 해 보고 싶은 인터뷰 질문을 만들고, 기자의 시선으로 스포츠 기사를 직접 작성해 봅니다.

  • 4回

    문화부 기자

    영화, 책, 공연 등 문화 기사를 함께 읽고 다양한 문화를 바라보는 기자의 시선을 배웁니다. 기사를 읽은 뒤 나만의 문화 기사 또는 리뷰를 작성합니다.

  • 5回

    사회부 기자

    사회부 기자 학교와 우리 주변의 사회 문제를 살펴보고 어린이의 시선에서 해결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사회 기사를 읽고 우리 동네와 학교를 위한 정책 제안 기사 또는 사회 기사를 완성합니다.

必読
定期 クラスのご案内
  • レッスン終了直後に次のスケジュールの更新決済が自動的に行われます。サブスクリプションの解除はいつでも可能です。

  • 先生の都合によりスケジュールが実施されない場合、メールにてご案内いたします。

  • 実施されないスケジュールの決済金額は0Gとして処理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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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こんにちは。グロサルギです。 私は記者出身の作家です。 企画し、取材し、インタビューし、書いてきた経験をもとに 大人と子どもたちを対象に読書と書込みをつなぐ授業をしています。 また、お母さんとして私の子供と一緒に新聞を読んで、質問を共有し、 思考を書く時間を何年も着実に続けています。 自分で子供とやってみた経験があるので、 子どもたちがどんな記事に興味を感じてどこで難しいかを間近で調べることができました。 図書館では「新聞記事で始まる初等書く」授業を進め、 小学生と一緒に記事を読む、質問を作る、手紙を書く、賛否を整理するなど いろいろな活動で読み書きをつなげてきました。 私は執筆を無理やり引き出すより、 子供の興味や好奇心から自然に始めることが重要だと思います。 野球が好きな子は野球騎士で、 食べ物に興味のある子供は食べ物の記事です 自分の考えを語り、書いてみるのを助けます。 NIEは単に新聞を読む活動ではなく、 世界を読んで自分の考えを言葉や文章にまとめる力を養う過程だと信じています。 何より今起こっていることを扱うので、子供たちにも遠い国の話のように感じられません。 私のクラスでは、正解を見つけるより 自分で読んで、考え、自分の言語で表現する経験を大切にしています。 📌 この方法でクラス ・子どもたちの関心事につながる記事から始まります。 ・背景知識とキーワードを簡単に解きます。 ・質問の作成、手紙の書き込み、賛否の書き込み、一行の書き込みなどで読み取りと書き込みを接続します。 ・正解より考えや表現の過程を大切にします。 📌これらの友達によく合います ・書くのが面倒な友達 ・記事読書を楽しく始めたい友達 ・文解力と思考力を一緒に育てたい友人 ・自分の考えを語り、書く練習が必要な友人

経歴・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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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北図書館小書/NIEクラ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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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城郡青少年修練館子供記者団授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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鈍内テソン図書館執筆レッス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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楊東市場新聞製作記者団授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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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州叩き西欧生涯学習館執筆レッス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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図書館・公共機関の執筆特講多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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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者出身作家、インタビュー・記事執筆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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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書3冊出版(『子育てが非常に告げられたある日』、『昨日の青年今日の参戦勇者』、『親愛なる私の田舎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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