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사회·환경·생활의 다양한 시사이슈를 초등 3~4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기사로 읽습니다.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활동지를 통해 생각을 정리한 뒤 자신의 생각을 짧은 글로 표현하며 문해력을 키우는 수업입니다.
회당
구독 수업
10~11세
최대 10명
40분

이유미 통통쌤
후기
1,026개

이런 점이 고민이지 않나요?
아이가 뉴스나 신문을 어렵고 재미없는 것으로 느껴요.
글은 읽지만, 무엇이 중요한 내용인지 잘 찾지 못해요.
자기 생각을 말로는 하는데 글로 정리하기는 어려워해요.
문해력 수업도 문제풀이보다 재미있고 의미 있게 시작하고 싶어요.
이 수업에서는 어려운 시사이슈를 그대로 읽지 않습니다.
경제·사회·환경·생활 속 이야기를 초등 3~4학년의 언어와 눈높이에 맞춘 기사로 만나고, 읽은 내용을 활동으로 풀어가며 자연스럽게 생각을 확장합니다.
수업을 마치면 이런 결과물이 남아요!

매 수업마다 기사 1장 + 활동지 1장을 완성합니다.
① 기사 읽기
오늘의 시사이슈를 쉽고 짧게 읽으며 핵심 내용을 파악합니다.
② 활동지로 생각 정리하기
핵심어 찾기, 비교하기, 원인과 결과 연결하기, 선택하고 이유 쓰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사 내용을 자기 생각으로 바꿉니다.
③ 짧게 표현하기
마지막에는 한 문장, 짧은 글, 그림이나 표 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직접 표현합니다.
한 번 듣고 끝나는 수업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읽고 생각한 기록이 차곡차곡 쌓이는 수업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신문 수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 3~4학년
뉴스와 세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
긴 글보다 짧고 의미 있는 글부터 읽는 힘을 기르고 싶은 학생
읽은 내용을 자기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학생
문제풀이식 문해력보다 세상 이야기로 문해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
경제·사회·환경·생활 속 다양한 주제에 호기심이 많은 학생
신문을 잘 읽어야 시작할 수 있는 수업이 아닙니다.
신문과 친해지고, 세상을 읽는 첫걸음을 시작하는 수업입니다.
이 수업은 무엇이 다를까요?

매달 하나의 큰 주제로 세상을 넓게 봅니다

매달 하나의 대주제를 정하고, 그 안에서
경제 · 사회 · 환경 · 생활의 관점으로 여러 기사를 만납니다.
예를 들어 ‘추석’이라는 하나의 주제도
장보기와 소비는 경제,
먹거리와 기후변화는 환경,
달라지는 명절문화는 생활,
우리 사회의 변화는 사회의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여러 방향에서 바라보며
한 가지 사실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해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또한 수업에서 사용하는 기사는 시사이슈와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초등 3~4학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직접 구성한 기사입니다.
* 매월 초 이번 달 대주제와 매주 기사 안내문을 드립니다.
통통쌤은 매주 아이들과 신문 수업을 하고 있어요!
온라인 수업만을 위해 만든 활동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현재 초등학생들과 매주 오프라인 신문 수업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어디에서 어려워하고 어떤 활동에 흥미를 느끼는지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기사와 활동을 바탕으로
온라인에서도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참여하고, 읽고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합니다.
신문을 많이 읽는 아이를 만드는 것보다
신문을 통해 세상을 궁금해하고, 자기 생각을 만들어 가는 아이를 목표로 합니다.
커리큘럼
매주
상세 내용은 수업 소개를 확인해 주세요.
해당 수업은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여 진행되어요.
구독 수업 안내
수업 종료 직후 자동으로 다음 스케줄에 대한 갱신 결제가 진행되며, 구독 해지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선생님의 사유로 인해 스케줄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알림톡을 통해 안내드려요.
진행되지 않는 스케줄의 결제금액은 0원으로 처리됩니다.
선생님 정보

이유미 통통쌤
후기
1,026개
안녕하세요! 꾸그 친구들^^ 통통 튀는 생각으로 술술 말하기, 술술 글쓰기를 연구하는 통통쌤이에요! 통통쌤은 초등학생때 어린이신문 기자였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학교 신문 기자로 활동했고요. 이후에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통계를 분석하고 논문을 작성했어요. 여러 학생의 소논문을 지도한 경험도 있고, 현재 어린이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 친구들이 신문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고 있어요. 우리는 신문을 통해 다양한 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또 이러한 지식은 서로 연결되어 우리의 생각을 풍부하게 만들어줘요.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은 토론과 글쓰기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통통쌤은 우리 친구들의 성장을 함께하고 싶어요^^ 논문 쓰던 논술 선생님! 글쓰기를 즐기는 선생님! 통통술술 연구센터의 통통쌤과 함께 생각하며 성장하는 생성형 Nie를 시작해볼까요?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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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학 박사수료, 멀티미디어 공학사, 경찰행정 법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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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논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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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문해력이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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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경제신문 칼럼 연재(엄마표 신문활용교육, 어린이 사회학)
·
어린이경제신문 e 시사논술 개발위원
·
어린이경제신문 마스터 강사(강사양성)
·
PBL(문제기반학습) 및 사회 탐구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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