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 chan

dan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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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5

대학다닐때부터 오랜기간 사교육에 몸담아왔습니다. 일하면서 좋은 반응, 좋은 평가도 많이 받아왔으나 최근쪽으로 오면서부터 1대 다수 강의가 점점 저랑 맞지 않고 소수인원과의 수업이 맞다는걸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점점 학생수도 줄어가고있고 학교들도 한반의 학생들을 줄여가는 추세인 지금, 한명이 한번에 지나치게 많은 수의 학생을 대하는것보다 소수인원이라도 확실하게 이해하게 가르칠 수 있는 강사가 되고싶습니다.

경력 ·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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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2005년 방이동베리타스학원(질의응답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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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대치동 mnm학원(질의응답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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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2010년 삼전동 스파르타학원(고등부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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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2014년 방이동 시공연(1대1위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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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2023년 독산동 JA학원(고등부강사)

꾸그에서0번 수업
을 진행했어요.
🗓️
선생님은 꾸그와2025년 05월 07일
부터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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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의 성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