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뚜비
후기
5개
# 안뚜비쌤 | 생각하고, 말하고, 세상을 읽는 수업 안녕하세요! 안뚜비입니다. 한국사 덕후이자 스피치 선생님.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을 반기고, 뻔한 답보다 자기만의 생각을 궁금해하는 선생님입니다. 역사를 가르치다 보면 말하기를 가르치게 되고, 말하기를 가르치다 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함께 키우게 됩니다. 역사 속 인물의 선택을 놓고 토론하고, 맞춤법 하나로 웃음 배틀을 벌이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상식에도 물음표를 붙여 봅니다. 제 수업에는 하나의 정답을 빠르게 외우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스스로 궁금해하고, 자기 생각을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표현하는 것!** 한국사에서는 과거의 선택을 통해 오늘을 생각합니다. 스피치에서는 생각을 정리해 말하고, 듣고, 설득하는 힘을 기릅니다. 상식과 언어 수업에서는 익숙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운 것을 재미있는 말과 글로 풀어냅니다. 역사도, 스피치도, 상식도 결국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힘. 내 생각을 표현하는 힘. 그리고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힘. **안뚜비쌤과 함께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표현의 재미를 발견해 보세요!**
학력 · 자격증
스피치지도사1급 취득
독서지도사 1급 취득
숙명여자대학 아동복지
졸업
경력 · 활동
·
kbs라디오 프로야구 리포터 19년. 스피치지도사 1급소지 (독보적 딕션과 전달력)
·
초,중등 한국사 사고력 zoom수업
5개의 부모님 후기

임**
12세
2026. 8. 23 오후 6:27:53
한국 전쟁은 남한과 북한의 전쟁이었을까?
수업 시작 시 사진을 보여주시며 "이건 어떤 장면일까?"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먼저 열어주셨어요.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가 아닌, 끊임없는 꼬리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밖으로 끄집어내 주시는 진행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6.25 전쟁의 배경과 영향까지 아이들이 직접 자기 의견을 발표하며 참여하다 보니 수업 몰입도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수업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생각하는 힘과 배경지식을 함께 쌓아갈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1명에게 도움되었어요.

이**
12세
2026. 8. 23 오후 6:22:28
한국 전쟁은 남한과 북한의 전쟁이었을까?
6.25 전쟁에 대해 다루면서 단순히 사실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끊임없이 끄집어내 주시는 진행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만약 나라면 어땠을까?", "통일은 왜 필요할까?" 같은 질문을 던져주셔서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자기 의견을 정리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무조건 외우는 역사가 아니라 자기 생각을 담아 이해하니 잔상도 훨씬 깊게 남고,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 수업이었습니다.
1명에게 도움되었어요.

최**
12세
2026. 8. 23 오후 1:10:29
한국 전쟁은 남한과 북한의 전쟁이었을까?
줌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장소 제약 없이 어디서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학원은 결석 시 보강 잡는 것도 번거로운 일인데, 온라인 수업이라 그런 부담이 훨씬 적다는 점이 있어요. 토론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이라 아이가 편안하게 참여하고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역사인데도, 친구들과 수다 떨듯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수업 후 선생님께서 오늘 수업 내용과 아이가 어떤 의견을 냈는지 등 피드백을 주시는데 그 것으로 오늘의 수업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서 그 부분도 좋았어요.ㅎㅎ
2명에게 도움되었어요.